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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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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백진희, '트라이앵글' 여주인공 낙점
[연예투데이] 백진희, '트라이앵글' 여주인공 낙점
입력
2014-04-0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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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4-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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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기황후'에서 악녀 타나실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죠.
백진희가 '기황후' 후속작인 '트라이앵글'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됐습니다.
백진희는 극 중에서 김재중, 임시완과 호흡을 맞춘다고 하는데요.
이번 작품에서는 강렬했던 악역의 이미지를 버리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 가는 내용을 그린다고 하죠.
백진희 외에도 이범수, 오연수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데뷔 이래 첫 미니시리즈 주인공을 꿰찬 백진희가 '기황후'에 이어 월화극 여왕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백진희가 '기황후' 후속작인 '트라이앵글'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됐습니다.
백진희는 극 중에서 김재중, 임시완과 호흡을 맞춘다고 하는데요.
이번 작품에서는 강렬했던 악역의 이미지를 버리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 살다가 다시 형제의 인연을 이어 가는 내용을 그린다고 하죠.
백진희 외에도 이범수, 오연수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데뷔 이래 첫 미니시리즈 주인공을 꿰찬 백진희가 '기황후'에 이어 월화극 여왕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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