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세로 기자
김세로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 오늘 최종 결론
새정치민주연합,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 오늘 최종 결론
입력
2014-04-10 07:58
|
수정 2014-04-10 09:15
재생목록
◀ 앵커 ▶
새정치민주연합이 당원투표와 여론조사결과에 따라 무공천 방침을 유지할지 여부를 오늘 최종 결론 내립니다.
새누리당은 설문조사 내용이 무공천 철회를 유도하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여론조사와 당원투표 결과를 공개하고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를 최종 결론지을 예정입니다.
조사 설문은 "여야가 기초공천 폐지를 공약했지만 새누리당은 강행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공천을 하는 상황에서 공천을 안 하면 불리하니 공천을 하자는 의견과 새누리당이 공천 하더라도 애초의 무공천 방침대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며 찬반을 묻는 방식이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측은 '기초공천 폐지가 창당 명분'이라는 표현은 빠졌지만, 대체로 공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무공천 철수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질문과 무공천 고수를 소극적으로 유도하는 질문이라며, 꼼수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이번 설문은 무공천을 버티기 어려운 한계상황에서 탈출구를 찾으려는 술수라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당원투표와 여론조사결과에 따라 무공천 방침을 유지할지 여부를 오늘 최종 결론 내립니다.
새누리당은 설문조사 내용이 무공천 철회를 유도하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여론조사와 당원투표 결과를 공개하고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를 최종 결론지을 예정입니다.
조사 설문은 "여야가 기초공천 폐지를 공약했지만 새누리당은 강행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공천을 하는 상황에서 공천을 안 하면 불리하니 공천을 하자는 의견과 새누리당이 공천 하더라도 애초의 무공천 방침대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며 찬반을 묻는 방식이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측은 '기초공천 폐지가 창당 명분'이라는 표현은 빠졌지만, 대체로 공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무공천 철수를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질문과 무공천 고수를 소극적으로 유도하는 질문이라며, 꼼수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이번 설문은 무공천을 버티기 어려운 한계상황에서 탈출구를 찾으려는 술수라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