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김현임 리포터

[스마트 리빙] 주부 고수들의 '채소 껍질' 제거법 外

[스마트 리빙] 주부 고수들의 '채소 껍질' 제거법 外
입력 2014-05-06 08:11 | 수정 2014-05-06 08:59
재생목록
    ◀ 김현임 리포터 ▶

    간단한 요리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마늘과 생강, 하나하나 껍질을 벗기는 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요.

    채소 껍질 쉽게 벗기는 법,주부 고수에게 배워봅니다.

    ◀ 리포트 ▶

    거의 모든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마늘'.

    밀폐용기에 담아 흔들어주면 껍질이 까진다지만 엄청난 힘이 드는데요.

    이럴 땐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보세요.

    마늘을 넣고 20초 정도 돌려주면 껍질을 손쉽게 깔 수 있습니다.

    울퉁불퉁 모양이 제멋대로인 '생강'은 병뚜껑을 이용해 껍질을 깔끔히 벗길 수 있는데요.

    시간 여유가 있는 경우, 냉동실에 하루 정도 넣어두었다 까면 껍질이 바로바로 벗겨집니다.

    '삶은 감자'의 뜨거운 껍질은 어떻게 벗기면 좋을까요?

    삶기 전 가운데 부분에 칼집을 내고 삶아진 감자를 얼음물에 10초 정도 담가두면 되는데, 양손으로 잡고 이렇게 옆으로 살살 당겨주면 미끄러지듯이 껍질이 벗겨집니다.

    ===========================

    아랫배를 손으로 잡으면 잡히는 피하지방, 뱃살.

    열심히 운동을 해도 빼기가 쉽지 않은데요.

    남성보다 피하지방이 많은 여성은 뱃살 빼는 방법 역시 남성과 다르다고 합니다.

    남성은 유산소운동만 꾸준히 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만, 여성은 유산소운동보다는 근력 운동에 중점을 둬야 하는데요.

    누워서 다리 들어 올리기나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근력 운동을 매일 10분씩 해 주면서 근육을 단련해야 지방이 잘 타는 체질이 되고, 이후 유산소 운동을 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합니다.

    또 수시로 뱃살을 주물러주면 혈액 내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 피하지방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

    전기료 걱정이 많은 요즘, 옥상이나 지붕에 태양광 발전기 설치한 집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아파트에 살아도 빌라에 살아도 햇빛이 드는 곳이면 어디든 설치해 전기료를 아낄 수 있는 '미니 태양광 발전기'가 요즘 알뜰 주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미니 발전기 하나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50W, 김치냉장고나 일반냉장고의 한 달 소비량과 비슷한 수준이라는데요.

    조립방법이 간편해 직접 조립할 수 있고, 5개까지 걸어 많게는 한 달에 1만 8천 원까지 전기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내가 쓰는 전기를 직접 만들어 내는 미니 태양광 발전기, 올여름 전력난 극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소포장 상품의 등장으로 싱글족의 장바구니가 달라졌다는데요.

    싱글족들을 위한 소용량 제품, 요즘에는 알뜰 주부들 사이에서도 인기라고 합니다.

    1kg 쌀부터 미니 참기름과 고추장, 케첩, 잼까지 소용량 식재료와 생활용품들이 매장에 가득합니다.

    채소와 과일을 원하는 크기대로 잘라 주는 것은 물론, 손질도 무료로 해 주는데요.

    필요한 만큼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재료가 남아 상할 염려가 없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대형마트에서도 소포장 상품이 인기인데요.

    4분의 1로 나뉜 두부와 6구 달걀, 미니 채소들이 한 끼 식사에 꼭 필요한 양과 저렴한 가격으로 알뜰 쇼핑족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