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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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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송강호-유아인-문근영…영화 '사도' 초호화 캐스팅 화제
[연예투데이] 송강호-유아인-문근영…영화 '사도' 초호화 캐스팅 화제
입력
2014-05-10 07:36
|
수정 2014-05-1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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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도'가 제작 전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어떤 스타들이 합류했는지 첫 소식으로 만나 보시죠.
송강호가 영화 '사도'의 영조 역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유아인이 사도세자 역할에 캐스팅돼 화제입니다.
'사도'는 영조가 둘째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둬 죽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아버지와 아들의 첨예한 갈등이 예상되는 만큼 벌써부터 송강호와 유아인의 연기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거기에 문근영이 사도세자의 아내이면서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역할을 제안받았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문근영은 시나리오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고요.
지난 2006년 '사랑 따윈 필요없어' 이후 8년 만에 스크린 복귀인 만큼 여러 가지 사항을 체크하면서 신중하게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떤 스타들이 합류했는지 첫 소식으로 만나 보시죠.
송강호가 영화 '사도'의 영조 역 출연을 확정한 데 이어 유아인이 사도세자 역할에 캐스팅돼 화제입니다.
'사도'는 영조가 둘째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둬 죽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아버지와 아들의 첨예한 갈등이 예상되는 만큼 벌써부터 송강호와 유아인의 연기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거기에 문근영이 사도세자의 아내이면서 정조의 어머니 혜경궁 역할을 제안받았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데요.
문근영은 시나리오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고요.
지난 2006년 '사랑 따윈 필요없어' 이후 8년 만에 스크린 복귀인 만큼 여러 가지 사항을 체크하면서 신중하게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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