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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새것처럼 깨끗하게 '운동화' 세탁법 外

[스마트 리빙] 새것처럼 깨끗하게 '운동화' 세탁법 外
입력 2014-05-13 08:11 | 수정 2014-05-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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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야외활동이 많아진 요즘,

    바깥 먼지에 더러워진 운동화는 어떻게 세탁해야 깨끗이, 더 오래 신을 수 있을까요.

    ◀ 리포트 ▶

    더러워진 운동화.

    세탁기에 넣자니 찝찝하고, 직접 손으로 빨자니 때가 잘 빠지지 않아 고생스러운데요.

    오래 신어 색이 변한 운동화는 치약을 묻혀 닦은 뒤 물로 헹궈주면 깨끗해지고, 찌든 때가 생긴 운동화는 더러운 부분에 우유를 묻혀 닦으면 묵은 때는 물론, 퀴퀴한 냄새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 등산화나 트레킹화의 경우, 겉면 먼지는 물걸레로 살살 문질러 닦고, 바닥의 흙은 흐르는 물로 털어내야 합니다.

    끈은 어떻게 빨아야 할까요?

    페트병이나 유리병에 물과 표백제, 끈을 넣고 흔들어주면 끈이 늘어나지 않고 깨끗하게 빨아집니다.

    ============================================

    잘못된 자세가 목이나 허리디스크는 물론, 과식과 소화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척추를 휘게 하는 원인으로 잘 알려진 '다리 꼬는 자세'.

    왼쪽 다리를 위로 꼬고 앉으면 등뼈가 왼쪽으로 굽어 위 입구가 넓어져 과식하기 쉽고,

    간이나 담낭도 압박을 받게 돼 담즙분비도 나빠진다고 합니다.

    또 반대로 오른쪽 다리를 위로 꼬고 앉으면 위의 출구가 압박을 받기 때문에 식욕부진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위를 압박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 앵커 ▶

    아이들에게는 즐거움, 엄마들에게는 자유 시간을 주는 '키즈 카페'.

    요즘 실속파 엄마들 사이에서 공짜로 즐기는 '무료 키즈 카페'가 인기라고 합니다.

    ◀ 리포트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자동차 캐릭터로 가득한 키즈 카페.

    한쪽 벽을 가득 채우는 동화책부터 캐릭터 인형, 장난감, 색칠공부용품까지 다양한 놀이용품들로 가득한데요.

    아빠는 차를 구경하고, 엄마는 책을 읽고, 온 가족이 즐겨도 이용료는 공짜.

    부모가 직접 아이들에게 교통안전 교육을 할 수 있는데다, 카페 위생과 안전사고 예방을 책임지는 전담 선생님도 있어서 깐깐한 엄마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놀이방도 키즈 카페 못지않게 만족도가 높다고 하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해 보세요.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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