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성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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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경기장 인근 고가도로 붕괴…'11명 사상'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 인근 고가도로 붕괴…'11명 사상'
입력
2014-07-04 08:09
|
수정 2014-07-0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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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월드컵 경기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의 한 도시에서 공사 중이던 고가도로가 무너져 최소 한 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김성우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고가도로가 힘없이 내려앉았습니다.
통근 버스가 주저앉은 고가도로와 도로 사이에 끼어있습니다.
또 다른 공사 트럭과 승용차 한 대도 피해를 봤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낮.
브라질 벨로 호리존테시에 있는 미네이라오 경기장에서 약 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공사 중이던 고가도로가 붕괴됐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한 한 명이 숨지고 열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네이라오 경기장에서는 이미 월드컵 다섯 경기가 치러졌고 오는 8일 준결승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부실공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 뉴스 김성우입니다.
월드컵 경기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의 한 도시에서 공사 중이던 고가도로가 무너져 최소 한 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김성우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고가도로가 힘없이 내려앉았습니다.
통근 버스가 주저앉은 고가도로와 도로 사이에 끼어있습니다.
또 다른 공사 트럭과 승용차 한 대도 피해를 봤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낮.
브라질 벨로 호리존테시에 있는 미네이라오 경기장에서 약 3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공사 중이던 고가도로가 붕괴됐습니다.
이 사고로 최소한 한 명이 숨지고 열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네이라오 경기장에서는 이미 월드컵 다섯 경기가 치러졌고 오는 8일 준결승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부실공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MBC 뉴스 김성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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