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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지윤 리포터

[와글와글 인터넷] 챔피언의 한 방…양초 8개 한번에 '끝'

[와글와글 인터넷] 챔피언의 한 방…양초 8개 한번에 '끝'
입력 2014-07-18 07:56 | 수정 2014-07-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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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정장 차림의 남성이 옷차림과 안 어울리게 돌연 글러브를 끼는데요.

    패션 화보라도 찍는 걸까요?

    일렬로 세워둔 불이 켜진 양초 8개를 노려보더니!

    전광석화 같은 주먹 한방으로 이 불을 모두 꺼버립니다.

    알고보니 그는 두번 이나 세계 챔피언을 차지한 영국 출신의 프로 복싱선수 '아미르 칸'!

    숙련된 자신의 기술을 사진으로 남기고자 특별한 도전을 해보인 건데요.

    회심의 한 방이 챔피언임을 입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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