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철현 기자
박철현 기자
이 시각 고속도로…전 구간 통행 원활 "10시부터 정체"
이 시각 고속도로…전 구간 통행 원활 "10시부터 정체"
입력
2014-09-09 06:23
|
수정 2014-09-0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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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귀경행렬은 오늘도 계속돼 오전 10시부터 전국 고속도로에서는 정체가 시작되겠습니다.
◀ 앵커 ▶
오늘 하루 어제보다 더 많은 차량의 귀경이 예상되는데요.
서울요금소 연결해서 이 시각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철현 기자, 전해주시죠.
◀ 리포트 ▶
어제 하루 44만대의 차량이 귀경길에 오르면서 자정까지 정체를 보이던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조금씩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로 상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입니다.
어제 양방향 모두 극심한 정체를 보였던 곳인데, 현재는 정체가 완전히 풀린 모습입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상신2교입니다.
이곳 역시 차량들이 막힘없이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20분, 광주에서는 3시간 10분이 소요되고, 대전에서는 1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귀경 차량이 어제보다 많은 48만대로, 오전 10시부터 극심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MBC뉴스 박철현입니다.
귀경행렬은 오늘도 계속돼 오전 10시부터 전국 고속도로에서는 정체가 시작되겠습니다.
◀ 앵커 ▶
오늘 하루 어제보다 더 많은 차량의 귀경이 예상되는데요.
서울요금소 연결해서 이 시각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철현 기자, 전해주시죠.
◀ 리포트 ▶
어제 하루 44만대의 차량이 귀경길에 오르면서 자정까지 정체를 보이던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조금씩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로 상황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입니다.
어제 양방향 모두 극심한 정체를 보였던 곳인데, 현재는 정체가 완전히 풀린 모습입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상신2교입니다.
이곳 역시 차량들이 막힘없이 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4시간 20분, 광주에서는 3시간 10분이 소요되고, 대전에서는 1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귀경 차량이 어제보다 많은 48만대로, 오전 10시부터 극심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MBC뉴스 박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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