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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정민 기자

[스포츠투데이] 공중제비 세레머니 후 심각한 척추 부상…끝내 사망

[스포츠투데이] 공중제비 세레머니 후 심각한 척추 부상…끝내 사망
입력 2014-10-22 06:25 | 수정 2014-10-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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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축구 리그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한 선수가 기쁨에 겨워 거침없는 텀블링 세리머니를 펼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예상치 못한 불상사가 벌어졌는데요.

    공중제비를 돌다 땅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쳐 심각한 척추 부상을 당한 것입니다.

    곧바로 병원에 후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둬 주위를 안타깝게 했네요.

    지금까지 스포츠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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