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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고의 라이벌 '호날두 vs 메시'…끝나지 않은 경쟁

[스포츠투데이] 최고의 라이벌 '호날두 vs 메시'…끝나지 않은 경쟁
입력 2014-11-07 06:20 | 수정 2014-11-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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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세계 최고 축구 선수를 다투는 메시와 호날두 선수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메시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웠고,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는 유럽 리그 득점왕을 수상했습니다.

    서혜연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메시는 아약스전에서 혼자 두 골을 터뜨렸습니다.

    메시 특유의 개인기가 빛났습니다.

    이로써 메시는 챔피언스리그 통산 71번째 골을 기록하며 라울의 최다 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경쟁자 호날두보다 통산 기록에서 한발 앞서있지만, 두 선수의 득점이 한 골 차여서 최다 골 기록을 누가 먼저 돌파할지는 미지수입니다.

    특히 호날두는 프리메라리가에서 리그 17호 골로 독보적인 선두를 달릴 정도로 올 시즌 득점력에는 메시를 앞서고 있어 섣부른 예측을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유럽 리그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골든 부트를 수상한 호날두는 하나뿐인 '축구 황제'에 대한 욕심을 당당하게 드러냈습니다.

    ◀ 호날두/레알 마드리드 ▶
    "포르투갈 최고의 선수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준우승과 챔피언스리그 통산 최다 골 타이를 기록한 메시와, 지난 시즌에 이어 엄청난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는 호날두.

    올해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피파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혜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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