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전예지 기자
전예지 기자
오늘 64만 명 응시 대입수능시험…'수능한파' 주의
오늘 64만 명 응시 대입수능시험…'수능한파' 주의
입력
2014-11-13 07:51
|
수정 2014-11-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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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뉴스투데이 2부 시작합니다.
오늘 전국에서 64만 명이 응시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 앵커 ▶
16년 만에 가장 매서운 입시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데요.
시험장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전예지 기자, 전해 주시죠.
◀ 리포트 ▶
잠시 뒤면 수능 시험이 치러지는 상암고 앞에 나와 있습니다.
벌써부터 고사장에 도착한 수험생도 보이는데요. 추운 날씨에 선배들을 응원하러 나온 후배들의 열기도 뜨겁습니다.
수능 한파에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매우 추운데요.
서울은 현재 영하 2도를 밑돌고 있습니다.
서울을 제외한 중부 대부분 지역과 남부 일부 내륙엔 수능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수능 당일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추운데다 바람도 강해 체감 온도는 한겨울과 비슷한 상태라, 수험생 여러분들은 추위에 단단히 대비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오늘 시험은 전국 1200여 개 고사장에서 오전 8시 40분에 시작됩니다.
수험생은 30분 전인 8시 10분까지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합니다.
시험장에 늦게 도착하거나 수험표를 갖고 오지 않은 학생들은 112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 등 모든 전자기기는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지난 5년 동안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던 290명의 수험생이 0점 처리된 만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은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춰졌습니다.
3교시 영어듣기평가인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은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상암고등학교에서 MBC뉴스 전예지입니다.
뉴스투데이 2부 시작합니다.
오늘 전국에서 64만 명이 응시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 앵커 ▶
16년 만에 가장 매서운 입시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데요.
시험장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전예지 기자, 전해 주시죠.
◀ 리포트 ▶
잠시 뒤면 수능 시험이 치러지는 상암고 앞에 나와 있습니다.
벌써부터 고사장에 도착한 수험생도 보이는데요. 추운 날씨에 선배들을 응원하러 나온 후배들의 열기도 뜨겁습니다.
수능 한파에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매우 추운데요.
서울은 현재 영하 2도를 밑돌고 있습니다.
서울을 제외한 중부 대부분 지역과 남부 일부 내륙엔 수능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수능 당일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추운데다 바람도 강해 체감 온도는 한겨울과 비슷한 상태라, 수험생 여러분들은 추위에 단단히 대비하고 나오셔야겠습니다.
오늘 시험은 전국 1200여 개 고사장에서 오전 8시 40분에 시작됩니다.
수험생은 30분 전인 8시 10분까지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합니다.
시험장에 늦게 도착하거나 수험표를 갖고 오지 않은 학생들은 112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 등 모든 전자기기는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부정행위로 간주됩니다.
지난 5년 동안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던 290명의 수험생이 0점 처리된 만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은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춰졌습니다.
3교시 영어듣기평가인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간은 비행기 이착륙이 금지됩니다.
지금까지 서울 상암고등학교에서 MBC뉴스 전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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