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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엑소 수호 父, 친일파 루머에 "법적 대응 할 것"

[연예투데이] 엑소 수호 父, 친일파 루머에 "법적 대응 할 것"
입력 2014-11-14 07:54 | 수정 2014-11-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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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의 아버지인 A 대학 김 모 교수가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일부 누리꾼들이 김 교수가 친일파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을 올려 자신과 아들 수호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건데요.

    김 교수는 "내가 친일파라는 비방은 사실이 아니며 아들까지 '친일파 아들'이라는 식으로 명예훼손을 하고 있어 표현 수위가 심각한 일부 누리꾼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고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던 수호는 해당 루머를 접한 뒤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죠.

    현재 경찰은 게시물 최초 작성자의 신원 파악에 나서는 등 수사에 착수했고, 김 교수 측은 오는 17일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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