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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불륜설'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 법정서 가린다 外

[연예 투데이] '불륜설'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 법정서 가린다 外
입력 2014-12-04 08:03 | 수정 2014-12-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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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유생' 캐릭터로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리포트 ▶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의 사실 여부를 법정에서 가리겠다고 말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유부남인 에네스가 여러 여성들에게 총각 행세를 하며 접근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는데요.

    이에 에네스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면서 이번 사태를 해결할 예정"이라며 회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또한 그는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해 침묵하지 않겠다"고 말해 불륜설의 사실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죠.

    과연 이번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지 향후 법정 공방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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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보아로 2000년대 초반 활발히 활동했던 가수 죠앤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향년 26세인데요.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일주일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다가 지난 2일, 오전 끝내 숨을 거뒀죠.

    고인은 14살인 2001년에 데뷔해, '햇살 좋은 날', '순수'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주목받았지만 집안 사정으로 가수를 포기하고 갑작스럽게 미국으로 돌아갔었는데요.

    지난 2012년 죠앤은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가수로서의 제기를 꿈꿨지만 아쉽게 탈락했죠.

    이후 그녀는 미국의 한 회사에서 일하며 평범한 삶을 살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하늘이 뇌종양으로 사망한 지 1년여 만에 죠앤도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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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첫 솔로 앨범 '광화문에서'를 발표해 각종 음악방송의 1위 자리를 휩쓸고 있는데요.

    최근 규현이 대중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색 1위 공약과 미니 콘서트를 열어 화제입니다.

    규현은 1위 공약으로 최근 광화문을 방문해 쓸쓸해 보이는 사람들에게 '광화문에서'를 직접 불러줘 눈길을 끌었는데요.

    규현은 계속되는 사람들의 거절에 당황해 하기도 했죠.

    이후 그는 더 많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두 차례 깜짝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는데요.

    이날 현장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규현의 노래를 듣기 위해 6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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