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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제대로 보관해 맛있게 먹자! '남은 음식' 보관법 外

[스마트 리빙] 제대로 보관해 맛있게 먹자! '남은 음식' 보관법 外
입력 2014-12-05 07:53 | 수정 2014-12-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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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오희 리포터 ▶

    먹다 남은 음식 제대로 보관하지 못하면 금세 상해버리기 십상이죠.

    남은 음식 더 오래 더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요리에 쓰다 남은 햄.

    자른 단면을 소주로 닦아 랩으로 싸두면 알코올 성분이 세균 번식을 억제해 변색 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소시지도 비슷한데요.

    절단면에 식초를 바른 다음 랩을 씌워두면 본래의 맛 유지는 물론 살균 효과도 볼 수 있고 절단면에 버터를 발라두면 말라붙지 않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마시다 남은 탄산음료.

    뚜껑을 꼭 닫아 이렇게 거꾸로 세워두면 가스가 빠지지 않아 오래 먹을 수 있고요.

    남은 과자에 각설탕을 넣어두면 설탕이 습기를 흡수해 과자가 눅눅해지는 것을 막 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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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내는 전기, 수도요금.

    날이 추워질수록 부담이 더 커지죠?

    요금 부담, 이렇게 줄여보세요.

    사용량을 직접 검침하는 자가검침.

    가정용 급수 사용자일 경우 가능한데요.

    전화나 인터넷으로 검침숫자를 입력하면 상수도요금을 600원씩 감면받을 수 있는 데.

    전자납부, 전자고지를 신청할 경우 할인 금액이 더 많아집니다.

    TV 수신료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월 전기사용량이 50 킬로와트 미만이 면 TV 소지 유무에 관계없이 수신료를 면제받을 수 있는데 전기사용량이 이를 넘 더라도 TV가 없다면 수신료 면제를 요구해야 합니다.

    사용량에 비해 전기요금이 많이 나온다?

    두꺼비집을 내린 뒤 계량기가 돌아가는지 확인해 보세요.

    만약 그렇다면 불량일 가능성이 큰데 한 전에 신고하면 무료로 교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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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는 여럿이 함께해야 제맛이라는 말이 있죠.

    함께 밥을 먹는 사람이 많을수록 살이 찐다는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영국의 한 일간지에 따르면 다른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면 혼자 먹을 때보다 평균 44%를 더 먹게 되는데 나 이외의 1명과 먹으면 33%, 2명 47%, 3명 58%, 4명 69% 등 함께 먹는 사람 수가 많을수록 음식물 섭취량이 늘어납니다.

    같이 먹는 사람이 누구냐도 중요한데요.

    여성은 남성과 함께 있을 때 13%를 더 먹지만 남성이 먹는 양은 이성과 관계가 없었고 가족 23%, 친구 14% 등 같이 밥을 먹는 사람이 편한 관계일수록 허리띠를 더 푸는 경향을 보였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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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1초, 1,000원, 100원이 아까운 사람들을 위해 컵푸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음식들이 컵에 담겼는지 함께 보실까요.

    언제 어디서나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컵푸드.

    값싼 한 끼 식사로 주목받으면서 종류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유럽의 파스타가 컵에 담겼습니다.

    현지에서 들여온 생면과 소스로 전통 파 스타를 맛볼 수 있는데요.

    입맛에 맞는 소스와 면을 골라 주문하면 즉석에서 만들어주는데 조리시간은 3분.

    보온 컵에 담겨 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네이마르와 베컴이 즐겨 먹는 메뉴로 화제 됐던 브라질 대표 건강식품 아사이볼.

    10대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사이베리 스무디에 바나나 키위 같은 열대 과일 토핑이 담기는데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는군요.

    지금까지 스마트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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