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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김세의 기자

조성진 LG 사장 15시간 조사…증거물 토대로 사법처리

조성진 LG 사장 15시간 조사…증거물 토대로 사법처리
입력 2014-12-31 06:24 | 수정 2014-12-3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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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세탁기 고의 파손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LG전자 조성진 사장을 소환해 15시간 넘게 조사했습니다.

    조 사장은 오늘 새벽 1시쯤 기자들과 만나 "성실하게 조사를 잘 받았다"고 말한 뒤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조 사장을 상대로 당시 삼성전자 세탁기를 실제로 만지거나 파손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했으며, 조사 결과와 증거물 분석을 토대로 사법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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