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박주린 기자
박주린 기자
"사전 피임약 복용 여성 26%, 부작용 경험한 적 있다"
"사전 피임약 복용 여성 26%, 부작용 경험한 적 있다"
입력
2015-04-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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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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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피임약을 복용한 여성 4명 중 1명은 울렁거림이나 월경장애 등 부작용을 경험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진이 사전 경구 피임약을 복용한 1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은 26%에 달했고, 증상으로는 울렁거림과 구토, 월경장애가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연구진은 "우리나라 여성은 월경 주기를 조절하기 위해 사전 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사용 횟수가 증가하면 부작용도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진이 사전 경구 피임약을 복용한 1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은 26%에 달했고, 증상으로는 울렁거림과 구토, 월경장애가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연구진은 "우리나라 여성은 월경 주기를 조절하기 위해 사전 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사용 횟수가 증가하면 부작용도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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