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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조윤미
"BCG 백신 수입 지연, 8월 출생아 접종 서둘러야"
"BCG 백신 수입 지연, 8월 출생아 접종 서둘러야"
입력
2015-08-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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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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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결핵예방 BCG 피내용 백신의 수입이 지연돼 국내 공급 차질이 예상된다며 8월 출생아의 BCG 예방접종을 다음 달 1일까지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CG 피내용 백신은 전량 수입되는데, 최근 덴마크 제조사의 사정으로 백신 수입이 당초 3월에서 10월로 지연되고 있는데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피내용 백신의 유효기간이 9월 1일로 만료돼 수급조절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둘째 주부터 2주간 무료로 접종되는 BCG 피내용 접종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BCG 경피접종은 백신 수급에 문제가 없어 가까운 병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BCG 피내용 백신은 전량 수입되는데, 최근 덴마크 제조사의 사정으로 백신 수입이 당초 3월에서 10월로 지연되고 있는데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피내용 백신의 유효기간이 9월 1일로 만료돼 수급조절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9월 둘째 주부터 2주간 무료로 접종되는 BCG 피내용 접종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환자 본인이 부담하는 BCG 경피접종은 백신 수급에 문제가 없어 가까운 병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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