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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영
엄기영
'국어A·수학·영어 어려웠다' 1등급 컷 낮아질 듯
'국어A·수학·영어 어려웠다' 1등급 컷 낮아질 듯
입력
2015-11-13 15:17
|
수정 2015-11-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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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채점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국어A형, 수학, 영어 영역의 등급 커트라인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보도에 엄기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입시전문업체 '메가스터디'는 수험생 10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채점을 한 결과, 영어와 수학, 국어A형 모두 1등급 커트라인이 지난해보다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영어의 1등급 커트라인은 지난해보다 4점 낮아진 94점으로 추정됩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어렵게 출제된 영어가 올해 입시의 최고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94점, B형은 96점으로 1등급 커트라인을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수학 B형은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으로 내려앉을 만큼 쉽다는 평가가 나왔었습니다.
국어 A형의 1등급 컷은 지난해보다 1점 하락한 96점으로 추정되는 반면, 국어 B형은 3점이 오른 94점으로 분석됐습니다.
사회 탐구는 지난해보다 쉬운 수준으로 평가됐고, 과학탐구는 대체로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입니다.
MBC뉴스 엄기영입니다.
어제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가채점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국어A형, 수학, 영어 영역의 등급 커트라인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보도에 엄기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입시전문업체 '메가스터디'는 수험생 10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가채점을 한 결과, 영어와 수학, 국어A형 모두 1등급 커트라인이 지난해보다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영어의 1등급 커트라인은 지난해보다 4점 낮아진 94점으로 추정됩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어렵게 출제된 영어가 올해 입시의 최고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학 영역의 경우 A형은 94점, B형은 96점으로 1등급 커트라인을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수학 B형은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으로 내려앉을 만큼 쉽다는 평가가 나왔었습니다.
국어 A형의 1등급 컷은 지난해보다 1점 하락한 96점으로 추정되는 반면, 국어 B형은 3점이 오른 94점으로 분석됐습니다.
사회 탐구는 지난해보다 쉬운 수준으로 평가됐고, 과학탐구는 대체로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입니다.
MBC뉴스 엄기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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