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2월11일 [사회] 뉴스데스크 예고  /   동영상보기
◀ 앵커 ▶

이번에는 오늘 저녁 8시에 방송될 뉴스데스크에서 어떤 소식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뉴스데스크 배현진 앵커가 전해 드립니다.

◀ 배현진 앵커 ▶

친구와 대화하실 때, 또 예쁜 아기 사진 올려서 자랑하고 싶으실 때 콜택시 부르실 때도 카카오 떠올리는 분들 많으시죠.

돈 드는 휴대전화 문자서비스와 달리 공짜 대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뜬 카카오톡.

그런데 출시 4년 만에 대형 포털인 다음을 집어삼키더니 이제는 모바일 세상 밖에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여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인 수의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유통과 운송, 금융을 망라해서 손을 뻗고 있는데요.

이 카카오를 바라보는 환영과 우려의 시선들을 앵커의 눈에서 모두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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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의 옛 애인으로 알려졌고요.

음란물 사건에 휘말려서 한때 처형 루머가 돌기도 했던 현송월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에서 이번에 첫 공연을 하게 된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 악단의 단장으로 모습을 드러내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베이징 특파원이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현송월 단장을 인터뷰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8시 뉴스데스크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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