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2월11일 [사회]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2005년부터 시작"  /   동영상보기
폭스바겐의 디터 푀츄 이사회 의장이 배출가스 장치 조작은 2005년부터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푀츄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폭스바겐이 2005년 미국시장에서 디젤 차량의 대대적인 판매행사에 나섰지만 엔지니어들은 제한된 시간과 예산으로 기술적 해법을 찾을 수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푀츄 의장은 지금까지 50명 정도의 엔지니어가 증언을 한 상태라면서 내부 조사 결과로는 감독 이사회나 경영 이사회가 이 사태에 연루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국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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