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2월11일 [사회] "일회용 안약에 '재사용 금지' 표시해야"  /   동영상보기
앞으로 일회용 안약 판매자는 제품에 '재사용을 해서는 안 된다'는 안내문을 표기해야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존제가 없는 일회용 안약의 경우 개봉한 뒤에는 다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권고문을 게재하도록 의사와 약사, 소비자에게 서한을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의약품 재평가에서 일회용 점안제는 개봉 후 무균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따른 것으로, 내년부터 용기나 포장에 "개봉 후 즉시 사용하고 여과 용기를 버리라"는 내용을 표시해야 합니다.

[박철현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