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생활뉴스
기자이미지 전봉기 기자

초·중·고 패스트푸드 섭취율 계속↑…4년 새 10%p↑

초·중·고 패스트푸드 섭취율 계속↑…4년 새 10%p↑
입력 2015-02-11 09:45 | 수정 2015-02-11 10:14
재생목록
    초·중·고등학생들의 패스트푸드 섭취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1회 이상 패스트푸드를 먹는 학생의 비율은 지난해 초등학교가 61퍼센트, 중학교가 72퍼센트, 고등학교가 74퍼센트를 나타냈습니다.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지난 2010년과 비교하면 4년새 10퍼센트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또 비만학생비율은 전년보다 약간 줄었지만 15퍼센트였고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비율은 초등학교가 4.2퍼센트, 중학교 12퍼센트, 고등학교 14.5퍼센트로 고학년일수록 높았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