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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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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전북, AFC 챔스서 일본의 가시와와 무승부
[스포츠투데이] 전북, AFC 챔스서 일본의 가시와와 무승부
입력
2015-02-25 06:19
|
수정 2015-02-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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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챔피언인 전북이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첫 경기에서 일본의 '가시와'를 상대로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밀어붙인 전북, 하지만 야속하게도 골을 터지지 않았습니다.
이재성과 조성환의 헤딩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고, 후반에는 레오나르도까지 가세해 총공세를 퍼부었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전북은 유효슈팅에서 9-1로 가시와에 크게 앞섰으나 골 맛을 보지 못하며 개막전을 득점 없이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3년 만에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에 복귀한 성남은 태국의 부리람에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밀어붙인 전북, 하지만 야속하게도 골을 터지지 않았습니다.
이재성과 조성환의 헤딩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고, 후반에는 레오나르도까지 가세해 총공세를 퍼부었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전북은 유효슈팅에서 9-1로 가시와에 크게 앞섰으나 골 맛을 보지 못하며 개막전을 득점 없이 무승부로 마쳤습니다.
FA컵 우승팀 자격으로 3년 만에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에 복귀한 성남은 태국의 부리람에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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