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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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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파검? 흰골? 드레스 색깔 논쟁…전세계 들썩
[이 시각 세계] 파검? 흰골? 드레스 색깔 논쟁…전세계 들썩
입력
2015-02-28 07:34
|
수정 2015-02-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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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화제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검정색과 파란색 또는 금색과 흰색으로 보이는 드레스 사진인데요,
해당 사진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거의 50대 50으로 갈렸다고 AP는 보도했습니다.
한 전문가는 이와 같은 현상이 '색체 불변성'이라 설명하면서 뇌가 색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개개인 간에 극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검정색과 파란색 또는 금색과 흰색으로 보이는 드레스 사진인데요,
해당 사진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거의 50대 50으로 갈렸다고 AP는 보도했습니다.
한 전문가는 이와 같은 현상이 '색체 불변성'이라 설명하면서 뇌가 색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개개인 간에 극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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