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종승 기자
이종승 기자
미래농업 '6차 산업' 주목…생산·가공·체험 결합
미래농업 '6차 산업' 주목…생산·가공·체험 결합
입력
2015-03-09 07:50
|
수정 2015-03-0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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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래의 농업을 살릴 대안으로 농산물 생산과 가공 또 체험을 결합한 6차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 가능한지 이종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감으로 만든 가공 식품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부 제품은 친환경 유통업체에 납품도 하고 있습니다.
감을 원료로 피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데다 검증된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합니다.
"제가 한 거라서 그런지 더 맛있고 단감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식감이 너무 좋아요."
하동 녹차단지도 차를 직접 따서 가공체험까지 할 수 있는 대표적인 6차산업 단지입니다.
현재 37곳인 경남의 6차 산업화 경영체는 2020년까지 200여 곳으로 늘어납니다.
경남농업 6차 산업화지원센터도 한 대학 내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6차산업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뿐 아니라 체험 관광까지 결합하며 부가가치를 높여 가고 있습니다.
미래의 농업을 살릴 대안으로 농산물 생산과 가공 또 체험을 결합한 6차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 가능한지 이종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감으로 만든 가공 식품을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부 제품은 친환경 유통업체에 납품도 하고 있습니다.
감을 원료로 피자를 만들고 있습니다.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데다 검증된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합니다.
"제가 한 거라서 그런지 더 맛있고 단감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식감이 너무 좋아요."
하동 녹차단지도 차를 직접 따서 가공체험까지 할 수 있는 대표적인 6차산업 단지입니다.
현재 37곳인 경남의 6차 산업화 경영체는 2020년까지 200여 곳으로 늘어납니다.
경남농업 6차 산업화지원센터도 한 대학 내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6차산업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뿐 아니라 체험 관광까지 결합하며 부가가치를 높여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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