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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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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쉽고 빠른 의자 청소법 外
[스마트 리빙] 쉽고 빠른 의자 청소법 外
입력
2015-03-12 07:54
|
수정 2015-03-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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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쉽고 빠른 의자 청소법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책상 의자로 많이 사용되는 '천 의자'.
막대기로 살살 두드리면 뿌연 먼지 보이시죠?
의자에 굵은 소금을 한 줌 뿌려 박박 문지르면 하얀 소금이 잿빛으로 변하는데요.
이후 청소기로 소금을 빨아들이고, 젖은 수건으로 구석구석 닦아주면 됩니다.
사무실 의자는 청소가 쉽지 않죠.
이럴 땐 방석을 사용하는 게 좋은데요.
의자를 다 덮을 만큼 큰 방석을 사용해야 피부가 의자에 닿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흘려 지저분한 가죽 소재의 식탁 의자.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푼 다음, 칫솔에 묻혀 틈새 사이사이를 닦아줍니다.
마른 천으로 물기를 닦아낸 뒤 가죽전용 크림을 발라주면 끝!
가볍고 저렴한 '플라스틱 의자'는 젖은 수건을 이용해 자주 닦는 게 효과적입니다.
============================
요즘 웃을 일이 많지 않아서인지 저렴함과 재미를 앞세운 이색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즘 원리를 이용해 누워서도 책과 TV를 편히 볼 수 있는 이른바 '누워서 보는 안경'과, 모자 양쪽에 음료를 꽂아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맥주 모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방송된 이후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요.
물을 붓고 두 발을 쏙~
다리의 피로를 간편하게 풀 수 있는 족욕 부츠 역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책장을 가득 채운 책들.
덮개를 열고 열쇠를 꽂아 열면 숨겨져 있던 비밀 공간이 짠!
비자금이나 통장, 사진 같은 나만의 비밀을 숨겨 놓을 수 있다는군요.
============================
몸이 뻐근하거나 피로가 느껴질 때 찜질방 찾는 분들 많으시죠.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먼저, 모발과 두피 건강을 위해 머리는 수건으로 꼭 감싸고, 위장에 부담되는 과식은 금물!
탈수를 유발하는 커피와 술 역시 멀리 하는 게 좋습니다.
어떤 체질이냐도 따져봐야 하는데요.
상체보다 하체가 튼실한 태음인은 찜질방 체질.
단, 냉탕과 노천탕은 피하는 게 좋고요.
마른 체형인 태양인은 불가마 같은 고온의 찜질방을 주의해야 합니다.
몸이 찬 소음인은 땀을 많이 흘리면 기운이 떨어지기 때문에 따뜻한 온도의 찜질방을 이용하고, 평소 열이 많은 소양인은 저온 찜질방과 냉·온탕이 건강에 좋은데, 시원한 물을 자주 마셔 몸속 열을 식히는 게 중요하다는군요.
============================
화장품마다 각기 다른 퍼프가 포함돼 있죠.
종류가 다양한 만큼 사용법도 다르다는데, 올바른 사용법 알아볼까요?
퍼프를 살 때 포장지를 살펴보면 어떤 소재로 만들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비비 크림이나 액체 파운데이션을 바를 땐 합성고무 소재의 NBR이나 폴리우레탄 퍼프가 제격인데, 소재가 부드러워 피부 마찰이 적고 밀착력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파우더나 팩트처럼 가루 화장품엔 가는 솜털이 박혀 있는 '플록킹 퍼프'가 찰떡궁합입니다.
미세한 솜털이 파우더가 뭉치는 것을 막고, 가루 날림을 줄여 준다는군요.
화장을 마무리하고 윤기를 더할 땐 '라텍스 소재'를 사용하세요!
한쪽 면에 라텍스 코팅을 입혀 얇게 마무리됩니다.
어떤 퍼프를 사용하든 세척이 가장 중요하죠.
화장을 끝낸 뒤 휴지로 닦아 보관해야 세균 번식을 줄일 수 있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손바닥 안에 쥐었다 폈다 하며 씻어 줘야 한다는군요.
쉽고 빠른 의자 청소법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책상 의자로 많이 사용되는 '천 의자'.
막대기로 살살 두드리면 뿌연 먼지 보이시죠?
의자에 굵은 소금을 한 줌 뿌려 박박 문지르면 하얀 소금이 잿빛으로 변하는데요.
이후 청소기로 소금을 빨아들이고, 젖은 수건으로 구석구석 닦아주면 됩니다.
사무실 의자는 청소가 쉽지 않죠.
이럴 땐 방석을 사용하는 게 좋은데요.
의자를 다 덮을 만큼 큰 방석을 사용해야 피부가 의자에 닿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흘려 지저분한 가죽 소재의 식탁 의자.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푼 다음, 칫솔에 묻혀 틈새 사이사이를 닦아줍니다.
마른 천으로 물기를 닦아낸 뒤 가죽전용 크림을 발라주면 끝!
가볍고 저렴한 '플라스틱 의자'는 젖은 수건을 이용해 자주 닦는 게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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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을 일이 많지 않아서인지 저렴함과 재미를 앞세운 이색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즘 원리를 이용해 누워서도 책과 TV를 편히 볼 수 있는 이른바 '누워서 보는 안경'과, 모자 양쪽에 음료를 꽂아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맥주 모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방송된 이후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요.
물을 붓고 두 발을 쏙~
다리의 피로를 간편하게 풀 수 있는 족욕 부츠 역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책장을 가득 채운 책들.
덮개를 열고 열쇠를 꽂아 열면 숨겨져 있던 비밀 공간이 짠!
비자금이나 통장, 사진 같은 나만의 비밀을 숨겨 놓을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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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뻐근하거나 피로가 느껴질 때 찜질방 찾는 분들 많으시죠.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 수도, 또, 독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먼저, 모발과 두피 건강을 위해 머리는 수건으로 꼭 감싸고, 위장에 부담되는 과식은 금물!
탈수를 유발하는 커피와 술 역시 멀리 하는 게 좋습니다.
어떤 체질이냐도 따져봐야 하는데요.
상체보다 하체가 튼실한 태음인은 찜질방 체질.
단, 냉탕과 노천탕은 피하는 게 좋고요.
마른 체형인 태양인은 불가마 같은 고온의 찜질방을 주의해야 합니다.
몸이 찬 소음인은 땀을 많이 흘리면 기운이 떨어지기 때문에 따뜻한 온도의 찜질방을 이용하고, 평소 열이 많은 소양인은 저온 찜질방과 냉·온탕이 건강에 좋은데, 시원한 물을 자주 마셔 몸속 열을 식히는 게 중요하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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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마다 각기 다른 퍼프가 포함돼 있죠.
종류가 다양한 만큼 사용법도 다르다는데, 올바른 사용법 알아볼까요?
퍼프를 살 때 포장지를 살펴보면 어떤 소재로 만들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비비 크림이나 액체 파운데이션을 바를 땐 합성고무 소재의 NBR이나 폴리우레탄 퍼프가 제격인데, 소재가 부드러워 피부 마찰이 적고 밀착력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파우더나 팩트처럼 가루 화장품엔 가는 솜털이 박혀 있는 '플록킹 퍼프'가 찰떡궁합입니다.
미세한 솜털이 파우더가 뭉치는 것을 막고, 가루 날림을 줄여 준다는군요.
화장을 마무리하고 윤기를 더할 땐 '라텍스 소재'를 사용하세요!
한쪽 면에 라텍스 코팅을 입혀 얇게 마무리됩니다.
어떤 퍼프를 사용하든 세척이 가장 중요하죠.
화장을 끝낸 뒤 휴지로 닦아 보관해야 세균 번식을 줄일 수 있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손바닥 안에 쥐었다 폈다 하며 씻어 줘야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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