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세로 기자
김세로 기자
대통령, 연금·노동 개혁안 기한 내 처리 촉구
대통령, 연금·노동 개혁안 기한 내 처리 촉구
입력
2015-03-25 07:55
|
수정 2015-03-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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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박근혜 대통령이 공무원 연금과 노동 시장 개혁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약속한 기한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 부문 개혁은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무원 연금개혁안이 국민대타협위원회 활동시한인 오는 28일까지, 노동시장 개혁안이 노사정위 시한인 이달 말까지인 만큼 조속한 처리를 당부한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국민과 미래세대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개혁안이 만들어지기를 국민이 염원하는데, 마지막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관광과 지식산업 등 서비스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법안들도 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한 것인 만큼 국회가 조속히 통과시켜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과도한 경쟁으로 포화 상태인 자영업자들을 위해서도 관련법의 통과가 절실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신설된 특보단과도 첫 회의를 갖고 공무원 연금과 노동 개혁 과정에서 국민의 폭넓은 이해와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공무원 연금과 노동 시장 개혁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약속한 기한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세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공무원 연금과 노동 부문 개혁은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무원 연금개혁안이 국민대타협위원회 활동시한인 오는 28일까지, 노동시장 개혁안이 노사정위 시한인 이달 말까지인 만큼 조속한 처리를 당부한 겁니다.
[박근혜 대통령]
"국민과 미래세대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개혁안이 만들어지기를 국민이 염원하는데, 마지막까지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관광과 지식산업 등 서비스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법안들도 청년들의 일자리를 위한 것인 만큼 국회가 조속히 통과시켜달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과도한 경쟁으로 포화 상태인 자영업자들을 위해서도 관련법의 통과가 절실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신설된 특보단과도 첫 회의를 갖고 공무원 연금과 노동 개혁 과정에서 국민의 폭넓은 이해와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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