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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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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쌀 포대 활용법 外
[스마트 리빙] 쌀 포대 활용법 外
입력
2015-04-17 08:00
|
수정 2015-04-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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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단단하게 포장된 쌀 포대, 어떻게 푸세요?
한 번에 쉽게 푸는 방법과 다양한 쌀 포대 활용법,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쌀 포대 위쪽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박음질이 되어 있죠.
쌀 포대를 쉽게 풀려면 실이 엉켜있는 뒷면을 공략해야 하는데요.
끝 부분에 올라와 있는 실밥을 손으로 살살 풀어 쭉 당기면 끝.
별다른 도구 없이도 한 번에, 또, 간편하게 풀 수 있습니다.
쌀 포대의 누런 속지, 그냥 버리시나요?
속지는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김이나 건어물을 싸 두기 좋고, 고구마나 감자처럼 흙이 묻은 채소를 넣어 두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또, 워낙 튼튼해서 재활용품 보관함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빈티지 느낌을 살려 쇼핑백이나 포장지로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제품을 꾹꾹 눌러쓰는 펌프형 용기.
리필도 할 수 있고 사용도 편리하지만, 문제는 끝까지 다 쓸 수 없다는 거죠.
펌프를 빼낸 다음 탄산음료나 생수병, 아이들 음료수 뚜껑으로 입구를 막아 뒤집어 놓으면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작은 그릇에 거꾸로 세워 밤새 두면 내용물이 깨끗하게 빠집니다.
펌프 용기를 구입하는 것도 요령인데요.
펌프가 바닥까지 닿아있는 투명 용기를 구입해 내용물을 옮겨 담으면 낭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소비자단체 실험 결과, 다 쓰지 못하고 통속에 남은 양이 10~20%, 금액으로 따지면 많게는 4천 원어치가 버려진다는데요.
펌프형 용기, 안 나온다고 그냥 버리지 마시고 이런 방법으로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하세요!
============================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스타들의 의상을 보면 요즘 어떤 패션이 유행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죠.
최근 통이 넓은 바지, 이른바 '와이드 팬츠'가 대세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여성들이 반가워하고 있다는데요.
허리선을 잘록하게 잡아주고 군살을 가려주는 데다, 바지가 발목까지 넉넉하게 이어져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멋을 자아내는 검은색과 흰색.
여성미를 강조하는 것은 물론, 날씬한 다리를 부각시킬 수 있고요.
복고 열풍과 함께 다시 떠오른 데님 바지는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또, 멀리서도 눈에 확 띄는 화려한 색상의 와이드 팬츠는 개성을 뽐낼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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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거나 전화 통화를 하려고 이어폰을 꽂았는데 갑자기 소리가 안 들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이어폰 오래 쓰는 방법, 정리해 드립니다.
딱딱한 플러그와 부드러운 케이블 선이 만나는 이 부분, 단선이 가장 많이 되는 곳이죠.
다 쓴 볼펜에서 스프링을 빼내 이어폰에 끼워주세요.
그런 다음, 선이 들어갈 수 있도록 스프링을 빙빙 돌리면 되는데, 스프링 끝 부분을 이어폰 잭에 고정하면 테이프로 감지 않아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우리 귀에 직접 닿는 만큼 세척도 중요하죠.
면봉에 에탄올을 묻혀 닦으면 세균 제거는 물론, 소독 효과도 볼 수 있는데요.
이어폰에 묻은 먼지나 귀지를 없앤다고 후- 하고 바람을 불면, 진동판이 강제로 떨려 오히려 이어폰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거뭇거뭇해진 이어폰 줄.
물티슈에 주방 세제 푼 물을 살짝 적셔 위·아래로 닦아내면 찌든 때를 깨끗이 없앨 수 있습니다.
단단하게 포장된 쌀 포대, 어떻게 푸세요?
한 번에 쉽게 푸는 방법과 다양한 쌀 포대 활용법,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쌀 포대 위쪽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박음질이 되어 있죠.
쌀 포대를 쉽게 풀려면 실이 엉켜있는 뒷면을 공략해야 하는데요.
끝 부분에 올라와 있는 실밥을 손으로 살살 풀어 쭉 당기면 끝.
별다른 도구 없이도 한 번에, 또, 간편하게 풀 수 있습니다.
쌀 포대의 누런 속지, 그냥 버리시나요?
속지는 통풍이 잘 되기 때문에 김이나 건어물을 싸 두기 좋고, 고구마나 감자처럼 흙이 묻은 채소를 넣어 두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또, 워낙 튼튼해서 재활용품 보관함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빈티지 느낌을 살려 쇼핑백이나 포장지로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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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꾹꾹 눌러쓰는 펌프형 용기.
리필도 할 수 있고 사용도 편리하지만, 문제는 끝까지 다 쓸 수 없다는 거죠.
펌프를 빼낸 다음 탄산음료나 생수병, 아이들 음료수 뚜껑으로 입구를 막아 뒤집어 놓으면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고, 작은 그릇에 거꾸로 세워 밤새 두면 내용물이 깨끗하게 빠집니다.
펌프 용기를 구입하는 것도 요령인데요.
펌프가 바닥까지 닿아있는 투명 용기를 구입해 내용물을 옮겨 담으면 낭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 소비자단체 실험 결과, 다 쓰지 못하고 통속에 남은 양이 10~20%, 금액으로 따지면 많게는 4천 원어치가 버려진다는데요.
펌프형 용기, 안 나온다고 그냥 버리지 마시고 이런 방법으로 끝까지 알뜰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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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스타들의 의상을 보면 요즘 어떤 패션이 유행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죠.
최근 통이 넓은 바지, 이른바 '와이드 팬츠'가 대세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여성들이 반가워하고 있다는데요.
허리선을 잘록하게 잡아주고 군살을 가려주는 데다, 바지가 발목까지 넉넉하게 이어져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멋을 자아내는 검은색과 흰색.
여성미를 강조하는 것은 물론, 날씬한 다리를 부각시킬 수 있고요.
복고 열풍과 함께 다시 떠오른 데님 바지는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또, 멀리서도 눈에 확 띄는 화려한 색상의 와이드 팬츠는 개성을 뽐낼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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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거나 전화 통화를 하려고 이어폰을 꽂았는데 갑자기 소리가 안 들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이어폰 오래 쓰는 방법, 정리해 드립니다.
딱딱한 플러그와 부드러운 케이블 선이 만나는 이 부분, 단선이 가장 많이 되는 곳이죠.
다 쓴 볼펜에서 스프링을 빼내 이어폰에 끼워주세요.
그런 다음, 선이 들어갈 수 있도록 스프링을 빙빙 돌리면 되는데, 스프링 끝 부분을 이어폰 잭에 고정하면 테이프로 감지 않아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우리 귀에 직접 닿는 만큼 세척도 중요하죠.
면봉에 에탄올을 묻혀 닦으면 세균 제거는 물론, 소독 효과도 볼 수 있는데요.
이어폰에 묻은 먼지나 귀지를 없앤다고 후- 하고 바람을 불면, 진동판이 강제로 떨려 오히려 이어폰 수명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거뭇거뭇해진 이어폰 줄.
물티슈에 주방 세제 푼 물을 살짝 적셔 위·아래로 닦아내면 찌든 때를 깨끗이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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