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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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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류승룡, 영화 '손님'서 17살 차 천우희와 멜로 연기
[연예 투데이] 류승룡, 영화 '손님'서 17살 차 천우희와 멜로 연기
입력
2015-06-1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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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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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 씨가 영화 '손님'에서 17살 연하의 여배우와 멜로 연기를 펼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상대 여배우는 누구인지,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배우 류승룡 씨가 영화 '손님'에서 자신보다 17살 어린 여배우 천우희 씨와 멜로 연기를 했다고 밝혀 이목이 쏠렸습니다.
어제 열린 영화 '손님' 제작 보고회에서 류승룡 씨는 "천우희 씨의 첫 멜로인데 그 상대가 나라서 미안하다"며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초등학생이 봐도 교육적이고 유익한 멜로 연기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다음 달 9일 개봉하는 이번 영화에서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쥐 떼 소탕에 나서는 '피리 부는 사나이' 역의 류승룡 씨와 마을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무당 노릇을 강요받는 젊은 과부 역의 천우희 씨가 과연 어떤 멜로 연기를 펼쳤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상대 여배우는 누구인지, 지금 바로 만나 보시죠.
배우 류승룡 씨가 영화 '손님'에서 자신보다 17살 어린 여배우 천우희 씨와 멜로 연기를 했다고 밝혀 이목이 쏠렸습니다.
어제 열린 영화 '손님' 제작 보고회에서 류승룡 씨는 "천우희 씨의 첫 멜로인데 그 상대가 나라서 미안하다"며 "치열한 멜로를 꿈꿨지만 초등학생이 봐도 교육적이고 유익한 멜로 연기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다음 달 9일 개봉하는 이번 영화에서 아들의 병을 고치기 위해 쥐 떼 소탕에 나서는 '피리 부는 사나이' 역의 류승룡 씨와 마을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무당 노릇을 강요받는 젊은 과부 역의 천우희 씨가 과연 어떤 멜로 연기를 펼쳤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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