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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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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시트지 제거 요령 外
[스마트 리빙] 시트지 제거 요령 外
입력
2015-07-07 07:52
|
수정 2015-07-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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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집이나 차 유리창에 햇빛을 막는 시트지나 선팅지 붙인 분들 많으시죠.
붙이는 것도 힘들지만 떼는 것도 만만치 않은데요.
쉽고 빠른 시트지 제거법,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시트지의 끝 부분을 살짝 뜯어낸 뒤 드라이어의 따뜻한 바람을 쐬어주면, 시트지가 열을 받아 이렇게 쭈글쭈글해지는데요.
이때 위에서 아래로 쭉~ 뜯어내면 됩니다.
주방 세제를 물에 타 뿌린 다음 드라이어 바람을 쐬어주면 조금 더 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한 번에 뜯기 어려울 경우, 칼로 살짝 그어 구역을 나눈 뒤 윗부분을 잡고 아래로 서서히 잡아당기면 됩니다.
또, 모기 살충제를 뿌리고 걸레로 닦아내면 찐득찐득하게 남은 접착제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는데요.
모기 살충제가 없을 땐 주방 세제를 희석한 물이나 유리창을 닦는 워셔액을 사용하면 됩니다.
==============================
과감해지는 옷차림에 점점 가리기 어려운 목주름.
흔히 피부 나이는 감춰도 목주름 나이는 속일 수 없다고 하죠.
평소 자외선 차단제만 꼼꼼히 발라도 목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 원인 가운데 8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출산이나 다이어트 전후에는 더욱 꼼꼼히 발라야 합니다.
목을 잘 씻는 것도 중요한데요.
각질이나 노폐물이 쌓이면 피부가 빨리 노화되기 때문인데, 이때 가로로 씻기보다 밑에서부터 위로 쓸어주며 세로 방향으로 씻는 게 주름 예방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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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불볕더위에 냉감 소재의 옷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새것처럼 오래 입으려면 관리 방법에 신경 써야 합니다.
먼저, 시원한 촉감에 이른바 '냉장고 바지'로 불리는 폴리 스판덱스 소재나, 물 흡수가 빠르고 가벼운 '리넨 소재 의류'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손빨래해야 하는데요.
이때 섬유 유연제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그늘에서 자연 바람으로 말려야 옷이 줄어드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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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를 빵 끈으로 묶으면 쓰레기를 조금 더 넣을 수 있고, 이어폰이나 충전기같이 지저분한 전선들도 빵 끈으로 묶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빵을 사면 봉지 입구 부분에 묶인 빵 끈.
다양한 활용법 알아봅니다.
비닐봉지에 음식재료를 한 번 먹을 만큼씩 나누어 담은 뒤 이렇게 중간 중간 빵 끈으로 묶어둡니다.
이대로 냉동실에 넣어뒀다 요리할 때 한 덩이씩 잘라 쓰면 설거지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재료를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 충전기 케이블을 이렇게 빵 끈으로 고정해 놓으면 케이블 선이 끊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요즘엔 플라스틱으로 된 빵 클립도 흔히 볼 수 있죠.
여러 개를 꽂아 구분하기 어려운 전원 코드.
클립에 전선 이름을 적어 끼워두면 쉽게 구분할 수 있고요.
식재료를 비닐봉지에 넣어둘 때 구입 날짜를 클립에 적어 봉지 입구에 끼워두면 언제 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 작은 화분이 있는 경우, 식물 이름이나 심은 날짜를 적어 흙에 꽂아둘 수 있습니다.
집이나 차 유리창에 햇빛을 막는 시트지나 선팅지 붙인 분들 많으시죠.
붙이는 것도 힘들지만 떼는 것도 만만치 않은데요.
쉽고 빠른 시트지 제거법, 알아봅니다.
◀ 리포트 ▶
시트지의 끝 부분을 살짝 뜯어낸 뒤 드라이어의 따뜻한 바람을 쐬어주면, 시트지가 열을 받아 이렇게 쭈글쭈글해지는데요.
이때 위에서 아래로 쭉~ 뜯어내면 됩니다.
주방 세제를 물에 타 뿌린 다음 드라이어 바람을 쐬어주면 조금 더 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요.
한 번에 뜯기 어려울 경우, 칼로 살짝 그어 구역을 나눈 뒤 윗부분을 잡고 아래로 서서히 잡아당기면 됩니다.
또, 모기 살충제를 뿌리고 걸레로 닦아내면 찐득찐득하게 남은 접착제를 깔끔하게 없앨 수 있는데요.
모기 살충제가 없을 땐 주방 세제를 희석한 물이나 유리창을 닦는 워셔액을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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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해지는 옷차림에 점점 가리기 어려운 목주름.
흔히 피부 나이는 감춰도 목주름 나이는 속일 수 없다고 하죠.
평소 자외선 차단제만 꼼꼼히 발라도 목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 원인 가운데 80%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출산이나 다이어트 전후에는 더욱 꼼꼼히 발라야 합니다.
목을 잘 씻는 것도 중요한데요.
각질이나 노폐물이 쌓이면 피부가 빨리 노화되기 때문인데, 이때 가로로 씻기보다 밑에서부터 위로 쓸어주며 세로 방향으로 씻는 게 주름 예방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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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불볕더위에 냉감 소재의 옷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새것처럼 오래 입으려면 관리 방법에 신경 써야 합니다.
먼저, 시원한 촉감에 이른바 '냉장고 바지'로 불리는 폴리 스판덱스 소재나, 물 흡수가 빠르고 가벼운 '리넨 소재 의류'는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손빨래해야 하는데요.
이때 섬유 유연제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그늘에서 자연 바람으로 말려야 옷이 줄어드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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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를 빵 끈으로 묶으면 쓰레기를 조금 더 넣을 수 있고, 이어폰이나 충전기같이 지저분한 전선들도 빵 끈으로 묶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빵을 사면 봉지 입구 부분에 묶인 빵 끈.
다양한 활용법 알아봅니다.
비닐봉지에 음식재료를 한 번 먹을 만큼씩 나누어 담은 뒤 이렇게 중간 중간 빵 끈으로 묶어둡니다.
이대로 냉동실에 넣어뒀다 요리할 때 한 덩이씩 잘라 쓰면 설거지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재료를 더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 휴대전화 충전기 케이블을 이렇게 빵 끈으로 고정해 놓으면 케이블 선이 끊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요즘엔 플라스틱으로 된 빵 클립도 흔히 볼 수 있죠.
여러 개를 꽂아 구분하기 어려운 전원 코드.
클립에 전선 이름을 적어 끼워두면 쉽게 구분할 수 있고요.
식재료를 비닐봉지에 넣어둘 때 구입 날짜를 클립에 적어 봉지 입구에 끼워두면 언제 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 작은 화분이 있는 경우, 식물 이름이나 심은 날짜를 적어 흙에 꽂아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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