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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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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채림·박윤재, '모욕 혐의' 무혐의 처분 받아 外
[연예 투데이] 채림·박윤재, '모욕 혐의' 무혐의 처분 받아 外
입력
2015-07-13 07:53
|
수정 2015-07-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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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 씨가 모욕 혐의를 벗어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 리포트 ▶
지난 3월 모욕 혐의로 피소된 배우 채림·박윤재 씨 남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아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앞서 채림 씨 남매는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두 사람의 어머니를 찾아온 지인 A 씨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혐의로 피소됐는데요.
이에 대해 검찰은 "A 씨가 늦은 시간인 오후 10시에 집을 찾은 점과 채림 씨 남매가 A 씨를 말리는 과정에서 발언한 점 등을 근거로 모욕의 고의성과 공연성을 인정하지 않아 지난 10일, 채림 씨 남매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채림 씨의 법률 대리인은 "앞서 채림 씨 남매와 면담 결과 선의의 피해자임을 알게 됐다"며 "검찰의 처분은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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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 씨가 오는 9월 첫 촬영에 돌입하는 영화 '바람바람바람'에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하균 씨는 최근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영화 '바람바람바람'의 출연을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일탈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릴 이번 영화에서 신하균 씨는 한때 최고의 중식 요리사를 꿈꿨지만 나이가 들면서 아내에게 주눅이 든 남자로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라고 하죠.
지난해 드라마 '미스터 백'으로 재차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하균 씨가 이번 영화에서 의기소침한 남편으로 변신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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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 씨가 차기작에서 역대 최고의 스릴러 영화로 꼽히는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과 호흡을 맞춥니다.
두 사람이 다음 달 미스터리 공포 영화 '장산범'의 첫 촬영에 돌입하는 건데요.
영화 '장산범'은 극 중 아들을 잃은 아픔을 지닌 염정아 씨에게 "내가 잃어버린 아들"이라며 한 소년이 찾아와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고 하죠.
앞서 영화 '숨바꼭질'로 도시괴담을 새롭게 그려낸 허정 감독이 염정아 씨와 함께 전설의 괴수 '장산범'을 이번 영화에서 어떻게 현대 공포물로 재탄생시킬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 리포트 ▶
지난 3월 모욕 혐의로 피소된 배우 채림·박윤재 씨 남매가 무혐의 처분을 받아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앞서 채림 씨 남매는 "빌려준 돈을 갚으라"며 두 사람의 어머니를 찾아온 지인 A 씨에게 모욕적인 말을 한 혐의로 피소됐는데요.
이에 대해 검찰은 "A 씨가 늦은 시간인 오후 10시에 집을 찾은 점과 채림 씨 남매가 A 씨를 말리는 과정에서 발언한 점 등을 근거로 모욕의 고의성과 공연성을 인정하지 않아 지난 10일, 채림 씨 남매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채림 씨의 법률 대리인은 "앞서 채림 씨 남매와 면담 결과 선의의 피해자임을 알게 됐다"며 "검찰의 처분은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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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 씨가 오는 9월 첫 촬영에 돌입하는 영화 '바람바람바람'에서 연기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하균 씨는 최근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영화 '바람바람바람'의 출연을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일탈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릴 이번 영화에서 신하균 씨는 한때 최고의 중식 요리사를 꿈꿨지만 나이가 들면서 아내에게 주눅이 든 남자로 연기 변신을 꾀할 예정이라고 하죠.
지난해 드라마 '미스터 백'으로 재차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하균 씨가 이번 영화에서 의기소침한 남편으로 변신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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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 씨가 차기작에서 역대 최고의 스릴러 영화로 꼽히는 '숨바꼭질'의 허정 감독과 호흡을 맞춥니다.
두 사람이 다음 달 미스터리 공포 영화 '장산범'의 첫 촬영에 돌입하는 건데요.
영화 '장산범'은 극 중 아들을 잃은 아픔을 지닌 염정아 씨에게 "내가 잃어버린 아들"이라며 한 소년이 찾아와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고 하죠.
앞서 영화 '숨바꼭질'로 도시괴담을 새롭게 그려낸 허정 감독이 염정아 씨와 함께 전설의 괴수 '장산범'을 이번 영화에서 어떻게 현대 공포물로 재탄생시킬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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