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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개봉] 해운대 배경으로 한 코미디 '쓰리 썸머 나잇' 外

[이번 주 개봉] 해운대 배경으로 한 코미디 '쓰리 썸머 나잇' 外
입력 2015-07-16 07:53 | 수정 2015-07-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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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본격적으로 찾아온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이번 주 개봉영화, 신지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쓰리 썸머 나잇]

    현실에 지쳐, '한번 뜨겁게 놀아보겠다'며 해운대를 찾은 세 남자.

    어쩌다 보니 마약 밀매 조직과 경찰에게 동시에 쫓기게 됩니다.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을 연출한 김상진 감독이 오랜만에 들고 나온 코미디 영화입니다.

    [김동욱/'명석' 역]
    "재밌으면 웃고, 즐기고, 잠시나마 답답한 현실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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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디너]

    아이들이 저지른 우발적 살인.

    부모들은 사건을 덮을지, 아니면 자수를 시킬지 고민에 빠집니다.

    외면하고 싶은 현실의 딜레마, 이들이 찾은 답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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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 플레이스]

    '나를 찾아줘'의 작가, 길리언 플린의 또다른 스릴러 소설, '다크 플레이스'가 영화로 나왔습니다.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25년 전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주인공 '리비'를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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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셀]

    팩맨과 갤러그 등 추억의 클래식 아케이드 게임 속 캐릭터의 모습으로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들.

    참신한 설정이 돋보이는 영화 '픽셀'도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MBC뉴스 신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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