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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훈칠
전훈칠
프로야구 유명주들의 잔치 '퓨처스 올스타전' 열려
프로야구 유명주들의 잔치 '퓨처스 올스타전' 열려
입력
2015-07-18 06:21
|
수정 2015-07-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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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유망주들의 경연장인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렸습니다.
홈런왕 대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프로야구의 미래를 엿보는 2군 퓨처스 올스타전
1년에 한 번뿐인 축제지만 눈도장을 받기 위한 유망주들의 진지한 경쟁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야구에 도전했다 돌아온 정영일.
2군 강속구 투수 박한길 등 주목할 만한 선수도 있었습니다.
경기는 황대인의 쐐기 투런포로 드림팀이 승리했고, 상무의 하주석은 MVP에 뽑힌 뒤 원소속팀 김성근 감독과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하주석/퓨처스 올스타전 MVP]
"(김성근) 감독님. 펑고 많이 쳐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1군 올스타들의 전야행사도 볼만했습니다.
최고의 거포를 가리는 홈런레이스에서 황재균과 테임즈의 대포가 돋보였습니다.
예선부터 걸렸다 하면 넘어가는 파괴력으로 그라운드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결승에서 만난 두 선수의 격돌에선 황재균이 최후의 홈런 타자가 됐습니다.
제구력을 겨루는 퍼펙트 피처에서는 삼성 안지만이 우승했습니다.
한여름밤의 야구 축제 1군 올스타전은 오늘 수원에서 열립니다.
MBC 뉴스 전훈칠입니다.
프로야구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유망주들의 경연장인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렸습니다.
홈런왕 대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프로야구의 미래를 엿보는 2군 퓨처스 올스타전
1년에 한 번뿐인 축제지만 눈도장을 받기 위한 유망주들의 진지한 경쟁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야구에 도전했다 돌아온 정영일.
2군 강속구 투수 박한길 등 주목할 만한 선수도 있었습니다.
경기는 황대인의 쐐기 투런포로 드림팀이 승리했고, 상무의 하주석은 MVP에 뽑힌 뒤 원소속팀 김성근 감독과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하주석/퓨처스 올스타전 MVP]
"(김성근) 감독님. 펑고 많이 쳐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1군 올스타들의 전야행사도 볼만했습니다.
최고의 거포를 가리는 홈런레이스에서 황재균과 테임즈의 대포가 돋보였습니다.
예선부터 걸렸다 하면 넘어가는 파괴력으로 그라운드를 들썩이게 했습니다.
결승에서 만난 두 선수의 격돌에선 황재균이 최후의 홈런 타자가 됐습니다.
제구력을 겨루는 퍼펙트 피처에서는 삼성 안지만이 우승했습니다.
한여름밤의 야구 축제 1군 올스타전은 오늘 수원에서 열립니다.
MBC 뉴스 전훈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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