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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박지윤 리포터

[와글와글 인터넷] 하바수 폭포 절경 속으로 다이빙

[와글와글 인터넷] 하바수 폭포 절경 속으로 다이빙
입력 2015-07-22 07:51 | 수정 2015-07-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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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가 있는 비경 속에서 다이빙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한여름 더위를 날려버리는 현장으로 바로 가보시죠.

    우렁차게 쏟아지는 폭포수와 함께 망설임 없이 떨어지는 젊은이들!

    천혜의 자연 풍광이 환상적인 이곳은, 미국 애리조나 주 그랜드캐니언의 캐터랙트 협곡에 있는 '하바수 폭포'입니다.

    '청록색 물에 사는 사람'이란 뜻을 지닌 이 일대는 아메리카 인디언인 하바수파이족이 8백 년 전부터 터를 잡고 살아온 곳인데요.

    유튜브 유명 촬영가 '데빈 그레이엄'이 짜릿한 다이빙 향연과 캐터랙트 협곡의 주요 폭포의 비경을 촬영한 겁니다.

    현지인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하바수 폭포!

    다이빙 천국으로 변신한 모습이 감탄이 절로 나올만한 장관인데요.

    인디언들의 거주지라 그런지 더 신비롭고 신성하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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