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나진 앵커
김나진 앵커
2부 오늘의 주요뉴스
2부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5-08-22 07:31
|
수정 2015-08-2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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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확성기 방송 중단을 요구한 오늘 오후 5시 이후 추가도발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북 외무성은 전면전도 불사한다며 위협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전방부대들이 군사 적 행동 준비를 완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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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장관은 북한 도발의 악순환을 끊겠다며 단호한 대응의지를 밝혔습니다.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은 오늘 새벽에도 이어졌고 한미 양측은 연합 작전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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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는 한반도의 어떤 긴장조성 행위에도 반대한다며, 남북이 접촉과 대화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국이 남북한에 냉정과 자제를 촉구하면서 '물밑 중재'에 나설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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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정지신호에서 횡단보도로 뛰어든 5살 남자 어린이가 승용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
여수 국가산업단지 근처에선 트럭과 트레일러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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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주말 내내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북상하는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월요일 남부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화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전방부대들이 군사 적 행동 준비를 완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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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장관은 북한 도발의 악순환을 끊겠다며 단호한 대응의지를 밝혔습니다.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은 오늘 새벽에도 이어졌고 한미 양측은 연합 작전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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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는 한반도의 어떤 긴장조성 행위에도 반대한다며, 남북이 접촉과 대화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국이 남북한에 냉정과 자제를 촉구하면서 '물밑 중재'에 나설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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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정지신호에서 횡단보도로 뛰어든 5살 남자 어린이가 승용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
여수 국가산업단지 근처에선 트럭과 트레일러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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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주말 내내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북상하는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월요일 남부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화요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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