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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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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기계 장치에 착안한 별난 농구 묘기 外
[와글와글 인터넷] 기계 장치에 착안한 별난 농구 묘기 外
입력
2015-08-29 07:32
|
수정 2015-08-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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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주간베스트>입니다.
복잡한 기계 장치를 활용해 이색 농구 묘기가 펼쳐진 현장으로 가보시죠.
농구공이 나무 막대로 연결한 레일을 따라 계단을 향해 떼굴떼굴 굴러가는데요.
농구공을 따라가니, 빈 바구니와 긴 노끈 등 거실 전체에 미로와 도미노처럼 복잡한 장치들로
연결돼 있습니다.
바로 재미와 기발함을 강조한 연쇄 반응 기계 장치 '루브 골드버그 머신'인데요
이 이색 농구 묘기는 유튜브에서 활약 중인 영상 제작자 '라이언 히가'의 아이디어입니다.
그는 이 과정을 실수 없이 한 번에 찍기 위해 3일간 준비하고, 137번의 시도 끝에 촬영에 나섰는데요.
친구들의 빠르고 감각적인 패스로 집안 곳곳을 넘나드는 농구공.
마지막까지 제작자의 엉뚱한 연기로 반전 장면이 연출되는데요.
시원한 덩크슛은 아니지만 서로 호흡으로 유쾌한 농구 묘기를 만들었네요.
=============================
올해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은 꼬마.
친구들의 축하 속에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입으로 불어 끄는데요.
케이크 옆에 있는 버튼을 작동시키자 평범한 트럭 모양의 케이크가 벌떡 일어나 로봇으로 변신합니다.
소년의 아빠가 3D 프린터 등을 활용해 변신 로봇 영화 <트랜스포머>의 캐릭터 옵티머스 프라임을 본뜬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아빠의 정성과 사랑이 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케이크를 선물 받은 아이.
또래 친구들의 부러움 속에 잊을 수 없는 생일 파티로 기억되겠네요.
=============================
붐비는 대도시 한복판.
행인들이 활짝 웃으며 누군가를 향해 손을 흔드는데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반달 모양의 과자 옷을 입고 거리를 누비며 쪽지를 건네는 남자입니다.
별난 과자 의상으로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 남자는 미국에서 활약하는 영상 제작자인데요.
이번에는 행운을 전하는 인간 포춘쿠키로 변신해 행인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재미를 선사했네요.
=============================
건물 4층 높이의 컨테이너 위에서 갖가지 자전거 묘기에 도전한 주인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블럭 장난감처럼 컨테이너 상자가 차곡차곡 쌓인 공터에 묘기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남성.
크레인을 동원해 10미터 높이의 컨테이너에 올라가더니 자전거로 360도 공중제비 묘기를 선보입니다.
캐나다 출신의 자전거 선수 '드류 베잔슨'인데요.
그는 캐나다 남동쪽의 한 장소에서 컨테이너 상자를 장애물 코스로 활용해 특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힘차게 페달을 밟아 심지어 공중에 매달린 장애물을 타고 반대편 경사대에 정확히 떨어지는 주인공.
영상을 보는 사람은 머리털이 쭈뼛 서는 느낌이네요.
=============================
스페인 알쿠디아 한 호텔의 야외 수영장.
미국의 팝 디바 비욘세의 히트곡 '싱글 레이디즈'가 흐르는데요.
이때, 흥겨운 리듬에 맞춰 현란하게 몸을 흔드는 남자.
동작 하나, 손짓 하나를 정확하게 구사하며 힘이 넘치는 댄스 무대를 선사합니다.
빼어난 춤 솜씨를 보여준 주인공은 이곳의 수영 강사인데요.
미끄러운 수영장 바닥도 신경 쓰지 않고 체조선수처럼 유연성까지 발휘한 남자.
비욘세도 울고 갈 춤 솜씨가 영상을 보는 우리도 따라하고 싶을 정도네요.
=============================
신입생 환영회가 열린 미국 인디애나 주 볼 주립대학교 농구장에서 포착된 장면 볼까요.
경기장 중앙에 서 있던 남학생이 힘껏 공을 던지는데요.
그림같이 림을 통과하는 농구공.
눈이 휘둥그레진 남학생은 경기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기쁨을 표현합니다.
바로 완벽한 하프라인 슛으로 한 학기 학비를 면제받게 됐기 때문인데요.
이를 지켜본 신입생들도 부러움을 살 만한 행운의 슛이네요.
=============================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가 이 대학의 유리 기술 연구소와 협업해 3D 유리 프린터 실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3D 유리 프린터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는 기존의 3D 프린터와 달리 유리를 활용한 신개념 3D 프린터인데요.
기계 내부에 섭씨 1,900도의 고온으로 녹인 유리를 노즐로 뽑아 출력과 동시에 식히는 방식입니다.
복잡하고 정교한 유리 공예품을 척척 만들어 내는 3D 유리 프린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첨단 기술이 놀랍네요.
=============================
지중해 섬 몰타의 에메랄드빛 바다로 한 남성과 정체불명의 동물이 뛰어듭니다.
'티티'라는 이름의 이 견공.
주인이 물속에 입수하면 자연스레 그 행동을 따라하더니, 현재와 같은 다이빙 솜씨를 갖게 됐답니다.
물에서 기다리는 주인을 보고 서슴없이 뛰어드는 애완견의 모습이 종을 초월해 교감하는 듯하네요.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주간베스트>였습니다.
복잡한 기계 장치를 활용해 이색 농구 묘기가 펼쳐진 현장으로 가보시죠.
농구공이 나무 막대로 연결한 레일을 따라 계단을 향해 떼굴떼굴 굴러가는데요.
농구공을 따라가니, 빈 바구니와 긴 노끈 등 거실 전체에 미로와 도미노처럼 복잡한 장치들로
연결돼 있습니다.
바로 재미와 기발함을 강조한 연쇄 반응 기계 장치 '루브 골드버그 머신'인데요
이 이색 농구 묘기는 유튜브에서 활약 중인 영상 제작자 '라이언 히가'의 아이디어입니다.
그는 이 과정을 실수 없이 한 번에 찍기 위해 3일간 준비하고, 137번의 시도 끝에 촬영에 나섰는데요.
친구들의 빠르고 감각적인 패스로 집안 곳곳을 넘나드는 농구공.
마지막까지 제작자의 엉뚱한 연기로 반전 장면이 연출되는데요.
시원한 덩크슛은 아니지만 서로 호흡으로 유쾌한 농구 묘기를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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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섯 번째 생일을 맞은 꼬마.
친구들의 축하 속에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입으로 불어 끄는데요.
케이크 옆에 있는 버튼을 작동시키자 평범한 트럭 모양의 케이크가 벌떡 일어나 로봇으로 변신합니다.
소년의 아빠가 3D 프린터 등을 활용해 변신 로봇 영화 <트랜스포머>의 캐릭터 옵티머스 프라임을 본뜬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아빠의 정성과 사랑이 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케이크를 선물 받은 아이.
또래 친구들의 부러움 속에 잊을 수 없는 생일 파티로 기억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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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대도시 한복판.
행인들이 활짝 웃으며 누군가를 향해 손을 흔드는데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반달 모양의 과자 옷을 입고 거리를 누비며 쪽지를 건네는 남자입니다.
별난 과자 의상으로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 남자는 미국에서 활약하는 영상 제작자인데요.
이번에는 행운을 전하는 인간 포춘쿠키로 변신해 행인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재미를 선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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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4층 높이의 컨테이너 위에서 갖가지 자전거 묘기에 도전한 주인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블럭 장난감처럼 컨테이너 상자가 차곡차곡 쌓인 공터에 묘기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남성.
크레인을 동원해 10미터 높이의 컨테이너에 올라가더니 자전거로 360도 공중제비 묘기를 선보입니다.
캐나다 출신의 자전거 선수 '드류 베잔슨'인데요.
그는 캐나다 남동쪽의 한 장소에서 컨테이너 상자를 장애물 코스로 활용해 특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힘차게 페달을 밟아 심지어 공중에 매달린 장애물을 타고 반대편 경사대에 정확히 떨어지는 주인공.
영상을 보는 사람은 머리털이 쭈뼛 서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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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알쿠디아 한 호텔의 야외 수영장.
미국의 팝 디바 비욘세의 히트곡 '싱글 레이디즈'가 흐르는데요.
이때, 흥겨운 리듬에 맞춰 현란하게 몸을 흔드는 남자.
동작 하나, 손짓 하나를 정확하게 구사하며 힘이 넘치는 댄스 무대를 선사합니다.
빼어난 춤 솜씨를 보여준 주인공은 이곳의 수영 강사인데요.
미끄러운 수영장 바닥도 신경 쓰지 않고 체조선수처럼 유연성까지 발휘한 남자.
비욘세도 울고 갈 춤 솜씨가 영상을 보는 우리도 따라하고 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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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환영회가 열린 미국 인디애나 주 볼 주립대학교 농구장에서 포착된 장면 볼까요.
경기장 중앙에 서 있던 남학생이 힘껏 공을 던지는데요.
그림같이 림을 통과하는 농구공.
눈이 휘둥그레진 남학생은 경기장을 종횡무진 누비며 기쁨을 표현합니다.
바로 완벽한 하프라인 슛으로 한 학기 학비를 면제받게 됐기 때문인데요.
이를 지켜본 신입생들도 부러움을 살 만한 행운의 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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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 공대가 이 대학의 유리 기술 연구소와 협업해 3D 유리 프린터 실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3D 유리 프린터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는 기존의 3D 프린터와 달리 유리를 활용한 신개념 3D 프린터인데요.
기계 내부에 섭씨 1,900도의 고온으로 녹인 유리를 노즐로 뽑아 출력과 동시에 식히는 방식입니다.
복잡하고 정교한 유리 공예품을 척척 만들어 내는 3D 유리 프린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첨단 기술이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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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섬 몰타의 에메랄드빛 바다로 한 남성과 정체불명의 동물이 뛰어듭니다.
'티티'라는 이름의 이 견공.
주인이 물속에 입수하면 자연스레 그 행동을 따라하더니, 현재와 같은 다이빙 솜씨를 갖게 됐답니다.
물에서 기다리는 주인을 보고 서슴없이 뛰어드는 애완견의 모습이 종을 초월해 교감하는 듯하네요.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주간베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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