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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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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리빙] '입술 자국' 남기지 않으려면 外
[스마트 리빙] '입술 자국' 남기지 않으려면 外
입력
2015-09-14 07:55
|
수정 2015-09-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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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희 리포터 ▶
립스틱이나 립글로즈를 바르고 음식을 먹으면 금세 빨대나 컵, 수저에 입술 자국이 묻어나죠.
파우더와 미용휴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리포트 ▶
입이나 얼굴을 닦는 부드러운 미용휴지를 반으로 나눠 입술 위에 얹고 파우더를 두드리면 되는데요.
힘을 주고 오래 두들길수록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립스틱이 묻어나나 확인해 볼까요
아무리 입술을 찍어도 절대 묻어나지 않는데요.
묻어남 방지는 물론 발색력도 유지할 수 있다는군요.
==============================
슬슬 여름 신발 정리해야겠다 생각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종류별 여름 신발 관리법 알아봅니다.
습기에 민감한 코르크 샌들, 바닥에 생긴 발가락 자국은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원을 그리듯 닦고 다른 부분은 마른 수 건으로 꼼꼼히 닦아야 하는데요.
이때 가정용 샴푸를 사용하면 더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 샌들은 베이킹소다 푼 물에 넣어 솔로 박박 문지른 뒤 깨끗이 헹구고 발이 다 뚫려 있는 샌들의 경우 샤워할 때 신고 발로 문질러 닦으면 간편히 씻을 수 있습니다.
가죽 샌들은 형태유지가 중요하죠.
짝을 잃었거나 구멍 난 양말에 신문지를 넣은 뒤 샌들 안에 끼워넣고 올라간 스타킹을 양말 신듯 신겨두면 신발에 먼지도 덜 타고 모양도 흐트러지지 않아 내년 여름에도 새것처럼 신을 수 있다는군요.
==============================
이탈리아의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스파게티.
혹시 스파게티와 파스타의 차이 알고 계신가요
간단히 말해 스파게티가 칼국수라면 파스타는 국수에 비유될 수 있는데요.
수백 가지가 넘는 파스타 가운데 스파게티는 한 종류인 겁니다.
그렇다면, 리소토와 그라탱, 도리아의 차이는 뭘까요
쌀밥을 버터에 살짝 볶은 뒤 뜨거운 육수를 넣어 만든 그라탱은 밥과 죽의 중간 형태로 걸쭉한 편인데요.
쌀알이 죽처럼 뭉쳐지지 않고 살아 있는 게 포인트입니다.
또 그라탱은 리소토와 파스타 위에 소스와 치즈를 올려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요리를 도리아는 그라탱처럼 재료 위에 빵가루나 소스, 치즈를 얹고 오븐에 구워낸 요리로 도리스 지방의 그라탱을 의미한다는군요.
==============================
옷을 잘 입는 남자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바짓단 아래를 보라는 말이 있죠.
패션의 완성이라 불리는 구두, 올가을에는 어떤 디자인이 인기를 끌지, 또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전문가에게 들어봅니다.
다양한 소재와 색감, 디자인을 강조한 구두들이 시선을 끄는데요.
올가을에는 구두코를 둥글게 부풀려 강조 한 형태가, 색상은 부드러운 느낌의 갈색이 대세를 끌 전망이라고 합니다.
구두를 고를 때는 세 가지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구두로 시선이 집중되면 키가 작아 보이기 때문에 옷보다 어두운 색을 신고 벨트와 구두 색을 통일, 역시 구두와 같은 색 계열을 신는 게 기본이라고 합니다.
또 내 발에 꼭 맞는 신발을 고르려면 상대적으로 발이 커진 저녁에 사야 하고 앉아 있을 때보다 서 있을 때 발이 커지기 때문에 구두는 꼭 일어선 상태에서 신어 봐야 한다는군요.
립스틱이나 립글로즈를 바르고 음식을 먹으면 금세 빨대나 컵, 수저에 입술 자국이 묻어나죠.
파우더와 미용휴지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리포트 ▶
입이나 얼굴을 닦는 부드러운 미용휴지를 반으로 나눠 입술 위에 얹고 파우더를 두드리면 되는데요.
힘을 주고 오래 두들길수록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립스틱이 묻어나나 확인해 볼까요
아무리 입술을 찍어도 절대 묻어나지 않는데요.
묻어남 방지는 물론 발색력도 유지할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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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여름 신발 정리해야겠다 생각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종류별 여름 신발 관리법 알아봅니다.
습기에 민감한 코르크 샌들, 바닥에 생긴 발가락 자국은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 원을 그리듯 닦고 다른 부분은 마른 수 건으로 꼼꼼히 닦아야 하는데요.
이때 가정용 샴푸를 사용하면 더 오래 신을 수 있습니다.
스포츠 샌들은 베이킹소다 푼 물에 넣어 솔로 박박 문지른 뒤 깨끗이 헹구고 발이 다 뚫려 있는 샌들의 경우 샤워할 때 신고 발로 문질러 닦으면 간편히 씻을 수 있습니다.
가죽 샌들은 형태유지가 중요하죠.
짝을 잃었거나 구멍 난 양말에 신문지를 넣은 뒤 샌들 안에 끼워넣고 올라간 스타킹을 양말 신듯 신겨두면 신발에 먼지도 덜 타고 모양도 흐트러지지 않아 내년 여름에도 새것처럼 신을 수 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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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스파게티.
혹시 스파게티와 파스타의 차이 알고 계신가요
간단히 말해 스파게티가 칼국수라면 파스타는 국수에 비유될 수 있는데요.
수백 가지가 넘는 파스타 가운데 스파게티는 한 종류인 겁니다.
그렇다면, 리소토와 그라탱, 도리아의 차이는 뭘까요
쌀밥을 버터에 살짝 볶은 뒤 뜨거운 육수를 넣어 만든 그라탱은 밥과 죽의 중간 형태로 걸쭉한 편인데요.
쌀알이 죽처럼 뭉쳐지지 않고 살아 있는 게 포인트입니다.
또 그라탱은 리소토와 파스타 위에 소스와 치즈를 올려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요리를 도리아는 그라탱처럼 재료 위에 빵가루나 소스, 치즈를 얹고 오븐에 구워낸 요리로 도리스 지방의 그라탱을 의미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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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잘 입는 남자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바짓단 아래를 보라는 말이 있죠.
패션의 완성이라 불리는 구두, 올가을에는 어떤 디자인이 인기를 끌지, 또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전문가에게 들어봅니다.
다양한 소재와 색감, 디자인을 강조한 구두들이 시선을 끄는데요.
올가을에는 구두코를 둥글게 부풀려 강조 한 형태가, 색상은 부드러운 느낌의 갈색이 대세를 끌 전망이라고 합니다.
구두를 고를 때는 세 가지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구두로 시선이 집중되면 키가 작아 보이기 때문에 옷보다 어두운 색을 신고 벨트와 구두 색을 통일, 역시 구두와 같은 색 계열을 신는 게 기본이라고 합니다.
또 내 발에 꼭 맞는 신발을 고르려면 상대적으로 발이 커진 저녁에 사야 하고 앉아 있을 때보다 서 있을 때 발이 커지기 때문에 구두는 꼭 일어선 상태에서 신어 봐야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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