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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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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진짜 사나이', 여군 가고 '극한 해병대' 온다
[연예투데이] '진짜 사나이', 여군 가고 '극한 해병대' 온다
입력
2015-10-2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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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0-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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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어제 방송에서 여군 특집 멤버들의 눈물의 수료식에 이어 해병대 특집 편이 첫 공개 돼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여군 3기 멤버들은 독거미 대대에서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는데요.
맏언니 전미라 씨가 최우수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선임 간부가 축하 편지를 낭독했고 멤버들은 결국 감동의 눈물을 보이며 긴 여정을 마무리했죠.
반면 해병대로 떠난 남자 멤버들, 시작부터 고난의 연속이었는데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진행된 1대 1 면담에서 학창시절 사진은 물론 성적과 수업 태도까지 낱낱이 공개되며 멤버들을 당황시켰죠.
지난주 맛보기만 살짝 공개된 해병대 특집 편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지옥 훈련이 예고돼 있는데요.
과연 13명의 멤버 모두 무사히 해병대 입소를 마치고 극한의 훈련을 견딜 수 있을지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여군 3기 멤버들은 독거미 대대에서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는데요.
맏언니 전미라 씨가 최우수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선임 간부가 축하 편지를 낭독했고 멤버들은 결국 감동의 눈물을 보이며 긴 여정을 마무리했죠.
반면 해병대로 떠난 남자 멤버들, 시작부터 고난의 연속이었는데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진행된 1대 1 면담에서 학창시절 사진은 물론 성적과 수업 태도까지 낱낱이 공개되며 멤버들을 당황시켰죠.
지난주 맛보기만 살짝 공개된 해병대 특집 편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지옥 훈련이 예고돼 있는데요.
과연 13명의 멤버 모두 무사히 해병대 입소를 마치고 극한의 훈련을 견딜 수 있을지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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