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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선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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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검은 사제들',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연예투데이] '검은 사제들',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5-11-09 07:50
|
수정 2015-11-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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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강동원 씨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이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첫 소식으로 만나 보시죠.
지난 주말 극장가의 화제작은 단연 '검은 사제들'이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검은 사제들'은 토요일 하루 동안 58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이는 올해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한 영화 '베테랑', '암살'과 비슷한 흥행 속도로 과연 세 번째 천만 영화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악령이 빙의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한 의식에 나선 가톨릭 사제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금껏 충무로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사제복을 입은 강동원 씨의 압도적인 외모까지 화제가 되면서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습니다.
첫 소식으로 만나 보시죠.
지난 주말 극장가의 화제작은 단연 '검은 사제들'이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검은 사제들'은 토요일 하루 동안 58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개봉 3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는데요.
이는 올해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한 영화 '베테랑', '암살'과 비슷한 흥행 속도로 과연 세 번째 천만 영화가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악령이 빙의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한 의식에 나선 가톨릭 사제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지금껏 충무로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사제복을 입은 강동원 씨의 압도적인 외모까지 화제가 되면서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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