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이선 리포터
김이선 리포터
[연예 투데이]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 후유증 컸다"
[연예 투데이]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 후유증 컸다"
입력
2015-11-20 08:00
|
수정 2015-11-20 16:08
재생목록
'해리포터'란 이름으로 더 유명한 배우죠.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영화 '해리포터'를 끝낸 후유증이 매우 컸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최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마친 직후 다니엘이 허무함을 잊기 위해 술에 의존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는데요.
기사에 따르면 다니엘은 영화에서 현실로 어떻게 돌아와야 할지 막막한 마음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이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스스로를 다독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전했죠.
11살 때부터 10년간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가 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
최근에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영화 '해리포터'를 끝낸 후유증이 매우 컸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최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마친 직후 다니엘이 허무함을 잊기 위해 술에 의존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는데요.
기사에 따르면 다니엘은 영화에서 현실로 어떻게 돌아와야 할지 막막한 마음에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이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스스로를 다독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전했죠.
11살 때부터 10년간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스타가 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
최근에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