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오희 리포터
김오희 리포터
[스마트 리빙] 빵에 어울리는 잼 外
[스마트 리빙] 빵에 어울리는 잼 外
입력
2015-12-22 06:55
|
수정 2015-12-22 07:03
재생목록
◀ 김오희 리포터 ▶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빵.
종류도 참 다양하죠.
빵에도 어울리는 잼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쫀득한 베이글의 단짝은 크림치즈, 빵의 풍미를 살려주고요.
은은한 풍미를 지닌 바게트는 진한 맛의 잼과 잘 어울립니다.
또, 버터가 들어간 스콘과 모닝빵은 상큼한 딸기잼에, 씹는 맛이 매력인 호밀빵은 캐러멜잼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요.
곡물로 만든 식빵은 달콤하면서 고소한 땅콩버터잼이, 크루아상은 초콜릿잼과 잘 어울린다는군요.
=============================
페트병 활용법, 여러 번 전해드렸는데요.
새로운 활용법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페트병 아랫부분에 볶음밥을 채워 그릇에 뒤집으면 꽃 모양 볶음밥을 만들 수 있고요.
물티슈 뚜껑을 붙여 싱크대 문에 달아두면 비닐봉지 정리함이 됩니다.
또, 이렇게 옆면을 잘라내 속옷이나 양말을 넣으면 쉽게 찾을 수 있고, 페트병 안에 녹차 티백이나 커피 찌꺼기를 넣어 부츠에 끼우면 모양 유지는 물론, 냄새와 습기도 잡을 수 있다는군요.
간식이 나오는 애완동물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아래위에 작은 구멍을 뚫어 간식을 채우고서 뚜껑을 닫으면 끝!
애완동물이 혼자 있을 때 간식 해결과 함께, 놀이 상대로도 제격입니다.
=============================
15초의 미학이라 불리는 건배사.
조금만 고민하면 나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데요.
최근 가장 많이 하는 건 삼행시 활용.
사랑과 우정을 나누자는 의미의 '사우나',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청바지', 마음먹은 대로 무슨 일이든 이루자 '마무리'처럼 자신만의 3행시를 준비하거나,
2016년 돌아오는 '붉은 원숭이의 해', 병신년(丙申年)이란 단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예를 들면, '병들지 말고 신나게 사는 연말연시 되세요' 같은 건배사도 괜찮겠죠.
또, 센스있는 건배사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도 있으니까 생각이 나지 않을 때 활용해 보세요.
술자리 분위기를 띄우는 건배사.
하지만, 무엇보다 과음을 하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
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살 때 유용한 쇼핑 정보,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기초 제품을 살 땐 피부 상태를 측정해 보고 샘플을 달라고 요청하세요.
본 제품을 뜯기 전,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인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을 구입할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샘플을 미리 발라보면 해당 제품이 일반 조명에서도 내 얼굴색에 맞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아이섀도나 립스틱은 손등이 아닌, 눈과 입술에 발라 보는 게 좋습니다.
직원의 명함을 챙겨두는 것도 쇼핑 요령인데요.
화장품 샘플을 더 받거나 메이크업·손 마사지 같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쇼핑은 사람 많은 주말보다 평일에, 세일 상품이나 한정 판매 제품을 구입할 땐 상대적으로 물건이 많은 토요일 오전 시간대를 이용하는 게 효과적이고요.
이월 상품을 절반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패밀리 세일을 노려보는 것도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된다고 합니다.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빵.
종류도 참 다양하죠.
빵에도 어울리는 잼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쫀득한 베이글의 단짝은 크림치즈, 빵의 풍미를 살려주고요.
은은한 풍미를 지닌 바게트는 진한 맛의 잼과 잘 어울립니다.
또, 버터가 들어간 스콘과 모닝빵은 상큼한 딸기잼에, 씹는 맛이 매력인 호밀빵은 캐러멜잼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요.
곡물로 만든 식빵은 달콤하면서 고소한 땅콩버터잼이, 크루아상은 초콜릿잼과 잘 어울린다는군요.
=============================
페트병 활용법, 여러 번 전해드렸는데요.
새로운 활용법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페트병 아랫부분에 볶음밥을 채워 그릇에 뒤집으면 꽃 모양 볶음밥을 만들 수 있고요.
물티슈 뚜껑을 붙여 싱크대 문에 달아두면 비닐봉지 정리함이 됩니다.
또, 이렇게 옆면을 잘라내 속옷이나 양말을 넣으면 쉽게 찾을 수 있고, 페트병 안에 녹차 티백이나 커피 찌꺼기를 넣어 부츠에 끼우면 모양 유지는 물론, 냄새와 습기도 잡을 수 있다는군요.
간식이 나오는 애완동물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아래위에 작은 구멍을 뚫어 간식을 채우고서 뚜껑을 닫으면 끝!
애완동물이 혼자 있을 때 간식 해결과 함께, 놀이 상대로도 제격입니다.
=============================
15초의 미학이라 불리는 건배사.
조금만 고민하면 나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데요.
최근 가장 많이 하는 건 삼행시 활용.
사랑과 우정을 나누자는 의미의 '사우나',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청바지', 마음먹은 대로 무슨 일이든 이루자 '마무리'처럼 자신만의 3행시를 준비하거나,
2016년 돌아오는 '붉은 원숭이의 해', 병신년(丙申年)이란 단어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예를 들면, '병들지 말고 신나게 사는 연말연시 되세요' 같은 건배사도 괜찮겠죠.
또, 센스있는 건배사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도 있으니까 생각이 나지 않을 때 활용해 보세요.
술자리 분위기를 띄우는 건배사.
하지만, 무엇보다 과음을 하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
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살 때 유용한 쇼핑 정보,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기초 제품을 살 땐 피부 상태를 측정해 보고 샘플을 달라고 요청하세요.
본 제품을 뜯기 전,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인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을 구입할 때도 마찬가지인데요.
샘플을 미리 발라보면 해당 제품이 일반 조명에서도 내 얼굴색에 맞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아이섀도나 립스틱은 손등이 아닌, 눈과 입술에 발라 보는 게 좋습니다.
직원의 명함을 챙겨두는 것도 쇼핑 요령인데요.
화장품 샘플을 더 받거나 메이크업·손 마사지 같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쇼핑은 사람 많은 주말보다 평일에, 세일 상품이나 한정 판매 제품을 구입할 땐 상대적으로 물건이 많은 토요일 오전 시간대를 이용하는 게 효과적이고요.
이월 상품을 절반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패밀리 세일을 노려보는 것도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된다고 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