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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성추행 혐의 입건 外

김이선 리포터 기사입력 2016-06-28 06:21 최종수정 2016-06-28 06:24
이주노 성추행 최수종 하희라 맷데이먼 내한 연예투데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전 멤버 이주노 씨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성추행 혐의 입건

가수 이주노 씨가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주 토요일 새벽, 클럽에서 만난 20대 여성 두 명을 강제로 끌어안고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 측은 해당 여성들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CCTV 영상을 분석 중이며 이번 주 목요일에 이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주노 씨는 지난 2002년에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자신의 작업실로 데려가 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데요.

10여 년 만에 또다시 성추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대중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 최수종·하희라 부부, 애정 가득 화보 공개

어느덧 결혼 20주년을 훌쩍 넘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 하희라 씨가 부부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습니다.

20년이 넘는 세월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두 사람.

편안한 교감과 함께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남다른 부부애를 보여줬다고 하죠.

또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가정에서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자녀들에게 어떤 부모인지를 묻는 질문에 최수종 씨는 "아이들과 존댓말로 대화를 하고, 위엄 있는 아빠이기보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준다"고 말했고요.

하희라 씨는 "자녀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유를 주는 편"이라며 "친구 같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제이슨 본' 맷 데이먼, 7월 내한 확정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내한을 확정했습니다.

영화 '제이슨 본' 홍보차 다음 달 한국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지난 2013년 이후 3년 만의 한국 방문으로 반가움을 더하고 있죠.

또 영화 '대니쉬 걸'로 올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내한 일정에 동행할 예정인데요.

이번 영화에서 맷 데이먼과 함께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첫 번째 한국 방문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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