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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여파로 다이소·노브랜드·창고형매장 매출 '호조'

지영은 기사입력 2017-02-02 12:06 최종수정 2017-02-02 13:35
다이소 노브랜드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창고형매장 불황
수년째 이어지는 경기 불황과 소비 위축으로 백화점, 마트 등은 고전하고 있지만 저가 상품 전문 매장이나 중고쇼핑몰 등은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이소 아성산업에 따르면 매장 판매 상품의 70에서 80%가 2천 원 이하인 한국다이소의 지난해 매출은 1조 5천6백억 원으로 1년 전보다 30% 늘어났으며, 2013년과 비교하면 76%나 증가했습니다.

유통마진을 빼고 가격을 낮춘 이마트의 노브랜드 상품 매출은 2015년 234억 원에서 작년엔 1천9백억 원으로 8배 급증했고,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나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같은 창고형 매장의 매출도 해마다 큰 폭으로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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