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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쪽 불볕더위, 서울 32도…충청·호남 소나기

이창민 캐스터 기사입력 2017-06-15 20:54 최종수정 2017-06-15 20:58
고온건조 더위 여름 소나기 오존 자외선 미세먼지 날씨
내일(16일)은 서쪽지방이 더 더워지겠습니다.

서쪽은 고온건조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오면서 서울의 낮기온이 32도까지 치솟는 등 올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반면 동해안지방은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겠는데요.

오늘 30도를 웃돌았던 포항의 낮기온이 22도에 머무는 등 백두대간 서쪽과 동쪽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밤사이에는 서해안과 충남, 전라도에 안개가 다시 짙게 끼겠습니다.

내일 저녁에는 충청과 전라도 내륙지방에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지금 전국이 맑은 가운데 강원도 춘천과 경북 울산지방에는 오존주의가 발령 중입니다.

오늘 밤사이에는 동해안지방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중서부지방에서는 미세먼지농도가 조금 짙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9도, 한낮에는 32도까지 오르겠고요.

동해안지방에서는 오후부터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수 있겠습니다.

남부지방은 부산의 낮기온이 25도, 광주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에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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