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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폭행' 50대 남성 현행범으로 체포

이문현 기사입력 2018-08-10 12:05 최종수정 2018-08-10 14:17
김경수 폭행
서울 서초경찰서는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 천 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천 씨는 오늘 오전 5시 반쯤 특검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김 지사의 뒤통수를 한 차례 때리고 연이어 뒷덜미를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천 씨가 몸이 아프다고 호소해 일단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치료가 끝나는 대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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