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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폭행' 양진호 구속…"증거 인멸·도망 우려"

이준범 기사입력 2018-11-09 16:58 최종수정 2018-11-09 20:58
양진호 직장갑질 직원폭행 한국미래기술 위디스크
직원들을 상대로 폭행과 엽기·가혹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양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양 회장은 직원들에게 사죄하는 의미라며 오늘 오전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양진호 회장은 경찰 조사에서 필로폰 투약은 부인했지만 대마초를 피운 사실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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