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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일교차 조심…중서부 미세먼지 '나쁨'

박선영 캐스터 기사입력 2018-04-16 20:55 최종수정 2018-04-16 21:17
날씨 미세먼지
낮 동안 따스한 봄 햇살에 포근하더니 밤이 된 지금은 다시 쌀쌀해졌습니다.

내일(17일)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아침에 서울은 6도, 동두천은 3도로 쌀쌀하겠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한낮에 서울은 20도, 동두천과 밀양은 22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이맘때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남부, 충청은 종일 '나쁨' 수준 보이겠고요.

그밖에 경기 북부와 영서, 전북 지역도 오전에 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지금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대체로 높은 구름이 지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6도, 강릉은 8도로 쌀쌀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20도, 대전은 19도가 예상됩니다.

남부 지방은 목포의 아침 기온이 8도가 되겠고 한낮에는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도 한낮에 20도 안팎으로 따뜻하겠습니다.

이번 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봄날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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