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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기사입력 2018-08-10 20:53 최종수정 2018-08-10 20:56
◀ 앵커 ▶

어제 저희가 바로 간다 코너에서 찜통 관광 열차 실태를 고발했는데 한 시청자 분이 승객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운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에어컨 없이 운행하는 자체가 주의의무를 위반하는 거라는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 앵커 ▶

코레일 입장에서는 참신한 발상으로 나름 성과를 내왔을 겁니다.

하지만, 그 성과라는 결과보다 먼저 고민해야 할 게 바로 배려겠죠.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 앵커 ▶

여러분,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당신이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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