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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김성태 "UAE 특사, 국익 차원에서 판단"

박종욱 기사입력 2018-01-13 06:14 최종수정 2018-01-13 06:44
임종석 김성태 UAE 원전수주 국익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어제 국회에서 면담을 갖고, 아랍에미리트 특사 방문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서, 국익 차원에서 판단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임 실장은 면담 직후 "앞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전 정책으로 해외 원전수주를 위해서 협력하기로 했다"며 "국가 간 신뢰와 외교적 국익에 관해서는 정부 간에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도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국가 이익을 위해서는 정부와 제1야당은 첫째도, 둘째도 국익 차원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임 실장의 UAE 의혹에 대해서는 국가적 신뢰와 국익적 차원에서 판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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