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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성 10명 중 9명…'데이트 폭력' 경험

윤정혜 기사입력 2018-01-30 06:17 최종수정 2018-01-30 06:33
여성 데이트폭력 여성가족재단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10명 가운데 9명은 이른바 '데이트 폭력'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 20살에서 60살까지의 여성 2천 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88.5%가 데이트 폭력을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옷차림을 제한하거나 누구와 있는지 감시하는 등의 행동 통제가 81.5%로 가장 많았고, 성적 폭력 피해자도 54.7%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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